★감성채움 - 이찬영 시인
작성일 : 2025-07-09 11:28 수정일 : 2025-07-09 11:39 작성자 : 이설영 기자 (ha9014@hanmail.net)

【대전=더뉴스라인】이설영 기자/
감성채움詩
대청호 가는 길
同崗 이찬영
비가 보슬보슬 내리면
어스름한 운치가 있다
이른 여름
벚꽃 길 그리워 찾아가는
터널 사이로 스멀스멀 올라오는
물안개에 넋을 잃고 바라보는 시간
강가에 쪽배를 띄운 어부가
그물을 걷을 즈음
소풍 온 나그네의 낚싯줄이 흔들린다
언제 찾아와도
힐링 되는 치유의 강
오늘도 은빛 윤슬이 박수를 친다.
[이찬영 시인 약력]
중도문학 詩부문 등단
선진문학작가협회 회원
중도문인협회 회원
선진문학뉴스 작품연재
계룡일보 작품연재
The뉴스라인 작품연재
2024 환경공예품 시화전 작품 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