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다 『꿈떡꿈떡 성신여대점』

꿈떡꿈떡 성신여대점사장 배준서

작성일 : 2025-07-11 08:43 수정일 : 2025-07-11 14:40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꿈떡꿈떡 성신여대점』

 

꿈떡꿈떡 성신여대점 배준서 사장

 

 

현재 경제사정이 안좋아지며 힘들게 하루하루를 버티며 지금까지 100만이상의 폐업자가 나왔다는 자영업에 대한 취재를 해보았다. 자영업은 자신이 직업 경영하는 사업을 말한다. 상법에서는 기업을 개인기업과 회사기업으로 구분하고 있는데, 자영업은 개인이 운영하는 기업이다. 최근 상황이 매우 어려워지며 지속적으로 폐업률이 높아지고있으며 특히 소매업과 음식점업에서 많은 폐업이 발생하고 있다. 소매업과 음식점업을 합친 통계로보면 전체 자영업 폐업률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통계로보면 5곳 중 1곳은 오래 버티지못하고 폐업하는 수준이다. 기자는 이러한 상황속에서 어렵게 하루하루를 버티며 희망을 쥐고있는 한 자영업자를 인터뷰 할 수 있었다.

 

 

꿈떡꿈떡 성신여대점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돈암동 성신여대 근처에서 떡볶이매장을 운영하는 꿈떡꿈떡 성신여대점 사장 배준서 입니다." 라고 미소를 지어보이는 배준서사장은 "꿈떡꿈떡 떡볶이는 매운걸 못드시는분들도 즐기실 수 있는 떡볶이 이며, 타브랜드의 자극적인 맛과 차별화하며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다 즐기실 수 있습니다."라며 특히 대표메뉴인 로제떡볶이에 대한 자부심을 내보였다. 매운걸 특히 못 먹는 기자도 매우 만족하며 떡볶이를 즐길 수 있었다.

 

 

 

 

꿈떡꿈떡의 배준서사장 역시 요즘 자영업자들의 폐업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성신여대는 서울에서도 유명한 번화가이고 손님들의 평가 또한 매우 좋지만 경기침체를 통한 소비심리가 매우 위축되어 하루하루 온 몸으로 지금의 현실을 체감한다고 말했다. 특히 신생 매장이라 홍보가 덜 되있는것 또한 이유이겠지만 역시 경기침체를 손꼽으며 매출적인 부분에서 매우 힘든 현 상황에대해 힘들어 했다. 현재 대한민국의 자영업 현실이 매우 어렵다는걸 기자 또한 느끼는 인터뷰가 되었으며 대한민국은 OECD국가 중 자영업 비율이 높은 편이지만 생존율은 가장 낮다라는 현실이 무겁게 다가왔다.

 

꿈떡꿈떡의 배준서사장은 현재 정부에서 추진중인 지역화폐가 일시적인 도움은 되겠지만 장기적인 해결책이 되긴 어렵다고 전하면서, 하지만 침체된 상권분위기가 지역화폐 소식으로 조금이나마 희망으로 다가온 것은 사실이라며 이러한 정책을 시작으로 다방면에서 자영업자들을 위한 해결책들이 나오길 바란다며 성신여대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점으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먹는장사가 남는장사란 말은 이제 먼 옛말이 되어버렸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맛있게 음식을 먹는 손님들과 아이들을 보면 그래도 힘이 난다며 웃어보이는 배준서사장은 인터뷰를 위해 직접 먼 곳까지 와준 기자에게 어두운현실보다 조금이나마 본인이 쥐고 있는 희망의 메세지가 기사에 실려 기사를 보는 자영업자분들이 힘을 낼 수 있으면 좋겠다면서 자신 또한 하루하루를 겨우 버티고 있지만 힘들었던 만큼 좋은날은 더 크게 다가올거라는 메세지를 전국의 자영업자들에게 전하고 싶다면서 인터뷰를 끝마쳤다.

 

대한민국의 자영업자들의 힘든 상황이 조금씩이라도 계속 나아지길 바라면서 꿈떡꿈떡 성신여대점 배준서 사장의 희망의 빛이 계속 밝게 타오르길 바란다.

 

 

강형기 기자

 

선진문학작가협회 부대표 / 기획국장

SJC문예방송 MC 

건축 . 이동식 가설건축물 설계.디자이너

반려동물관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