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은 받아서 반갑고 주어서 흐뭇하고
작성일 : 2025-08-08 06:55 수정일 : 2025-08-10 14:39 작성자 : 홍경석 보도국장 (casj007@naver.com)

상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훌륭하다는 가치이며
그래서 그걸 확인한다는 차원에서 반갑다
상을 준다는 것은 베풂이라는 발로에서 즐겁고
따라서 이를 나눈다는 의미에서 흐뭇하다
홍경석 작가는 힘겹고 파란만장한 삶 속에서도
끊임없이 배우고 창작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삶을 견지하고자 노력해 왔다
지금까지 저술한 7권의 단독 저서와
공저 포함 50권의 책 발간은 홍경석 작가의
도전 정신을 새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랄 수있다
홍 작가는 본업인 작가 활동 외에도
기자, 강사, 봉사활동, 야간 중학교 면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는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라는 홍 작가 특유의
굳건한 신념을 보여주는 부분이라 하겠다
이러한 업적들을 인정받아, 홍 작가는 작년에
[대한민국 평화대상]에서 영예로운 '작가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여세를 몰아 2025년 9월에는 ‘도전 한국인 상’을 받는다
앞으로도 홍경석 작가는 글쓰기를 통해 삶의 고뇌와
사회의 부조리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뿐만 아니라, 역경을 딛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진정한 '인생 9단'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