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서구청장과 언론.작가협회의 환경과 인권을 위한 문화도시로써의 발돋움』
작성일 : 2025-08-12 21:58 수정일 : 2025-08-12 22:19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광역시 서구청.교육청과 The뉴스라인.선진문학작가협회 미팅』

왼쪽부터 계석일 The뉴스라인 대표/선진문학작가협회 고문.이설영 선진문학작가협회 대표.서철모 구청장.이천석 기자.강형기 선진문학작가협회 부대표
8월12일 오후 4시30분 대전광역시 서구청에서 서철모 서구청장과 The뉴스라인 관계자.선진문학작가협회 임원진의 미팅이 있었다.
이 날 대전광역시 서구청 구청장실에서 계석일 선진문학 고문이자 The뉴스라인 대표와 이천석 기자.선진문학작가협회 이설영 대표와 강형기 부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The뉴스라인의 발전과 선진문학작가협회의 이번 가을시화전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The뉴스라인 계석일 대표와 이천석 기자는 언론과 지자체가 상호 의존적이면서 발전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써 지자체의 정책 및 홍보가 시민들에게 언론을 통하여 보다 밀접하게 다가가며 이로 인한 언론사의 발전에도 고무적인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서철모 구청장 또한 긍정적인 검토를 밝혔다.
가장 큰 주제였던 선진문학작가협회의 가을시화전(9월 초 예정)에 대하여 이설영 선진문학작가협회 대표는 국내 최초로 진행되었던 환경공예콜라보 시화전시회를 소개하면서 이번 환경.인권을 주제로 한 시화전에 대해 타 문협과의 차별성과 시대가 필요로하는 선진문학작가협회만의 돋보적인 행보에 대해 소개면서 문화예술인들은 고전적인 활동에서 벗어나 시대에 맞는 활동을 해야한다며 지금 시대가 원하는 환경 및 인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러한 부분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이 필요한 때라고 전했다.
이어서 이설영대표는 서구청에서 이번 환경.인권 시화전을 개최하고자 협조를 요청하였고 강형기 선진문학작가협회 부대표 또한 대전광역시 구 중에서도 환경과 도시계획에 대해 적극적인 구정과 더불어 타 지자체와 차별된 구민 정책으로 도약하고 있는 서구청에서의 시화전 개최에 대해 기대를 밝혔다.
이에 대해 서철모 서구청장은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으며 선진문학작가협회의 이번 9월 환경.인권 시화전은 대전광역시 서구청 1층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시화전은 환경과 인권을 주제로하여 전통적인 디자인의 시화작품 35점이 전시 될 예정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35회 행정고시 합격 이후 92년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했고 22년6월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 서구청장에 출마하여 당선되어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며 전국 최초 다자녀 가구의 주민세 감면.공무직 정년 연장.전세사기 방지대책 등 구민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2일 대전광역시 서구청에서 열린 이번 언론.작가협회와 서구청의 미팅으로 언론.작가협회.지자체의 상호협력파트너로써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날 The뉴스라인 관계자와 선진문학작가협회 임원진은 대전광역시 교육청을 방문하여 언론과 문화예술에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하였고 내년도 시화전에 대한 협력과 상호발전에 대한 깊이있는 토론을 갖으며, 교육청 전시장 공간은 올해 예약이 다 마감이 되어 선진문학 시화전시는 내년으로 계획을 잡고 교육청 공보담당 사무관과 다시 의논하여 2026년 전시를 미리 예약하기로 했으며, 대전광역시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긍정적인 메세지와 함께 환경과 인권 시화 전시에 대하여 적극적인 검토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14년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초선으로 교육감에 당선되었고 2선과 3선을 통해 대전광역시 교육감으로 다양한정책으로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The뉴스라인과 선진문학작가협회의 이번 서구청.교육청 미팅으로 지역문화예술에서 더 나아가 전국적인 언론사와 문인협회로써 발돋움 할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행보가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을 진보시키는 초석으로 작용하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