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 권선복 회장님의 후의 덕분

신뢰와 신용의 가치

작성일 : 2025-08-16 07:22 수정일 : 2025-08-16 07:45 작성자 : 홍경석 보도국장 (casj007@naver.com)

 

신뢰(Trust)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믿음이다. 서로 믿을 때 관계가 돈독해지고, 불안함 없이 함께 나아갈 수 있다. 가족, 친구, 동료 관계의 기본이자, 사회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근간이 된다. 마치 흔들리지 않는 뿌리와 같다고 볼 수 있다.

 

신용(Credit)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가에 대한 평판이라고 볼 수 있다. 약속을 잘 지키고, 책임감 있게 행동할 때 쌓이는 가치를 의미한다. 따라서 신용이 좋으면 새로운 기회를 얻고, 어려움에 처했을 때도 도움을 받기 쉽다.

 

탄탄한 건물을 지탱하는 기둥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 이 두 가지 가치가 단단하게 자리 잡으면, 우리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더 밝고 풍요로워진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신용과 신뢰는 관계의 지속성과 진정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신용은 과거의 행동(: 금융 거래 기록)을 기반으로 한 객관적 평가이며, 신뢰는 상대방의 인격과 정직함을 믿는 주관적 감정이다.

 

 

신용은 주로 과거 실적(: 대출 상환 기록)을 기반으로 한 평가에 준거한다. 금융기관은 신용등급을 통해 대출 가능성을 판단하지만, 신뢰는 고려하지 않는다. 예컨대 신용카드는 신용을 기반으로 발급되지만, 신뢰카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반면, 신뢰는 상대방의 미래 행동을 기대하며 형성되는 관계다. 신뢰는 조건 없이 상대방을 믿는 것이며, 장기적 관계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는 항상 신뢰가 간다!"는 말은 상대방의 일관된 행동과 정직함을 인정하는 표현이다. 그러므로 신용은 신뢰를 형성하는 기반이 되지만, 신뢰는 신용을 넘어서는 것이다.

 

신용이 독의 크기라면 신뢰는 독의 단단함, 신의는 그릇의 밑을 의미한다. 결론적으로, 신용은 거래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신뢰는 관계의 깊이를 만든다. 두 요소가 조화를 이룰 때 지속 가능한 관계가 더욱 돈독히 형성된다.

 

나를 작가로 입문하게 만들어준 출판사가 바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 회장).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의 신간 도서 전면광고가 오늘 자(816) 조선일보에 게재되었다.

 

이 정도 광고라면 금액도 금액이려니와 웬만한 출판사로서는 사실 시도조차 하기 힘들 정도의 저력과 자본력 그리고 굳건한 신뢰와 신용의 가치가 그 안에 녹아 있어야 한다.

 

나는 그동안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에서만 세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나를 시종일관 믿고 성원해 주신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 권선복 회장님의 바다보다 너른 후의 덕분이었다.

 

 

나는 애초 올봄에 여덟 번째 저서를 출간코자 했으나 빈곤의 쓰나미 격랑으로 출간비용이 없어서 그만 무위에 그치고 말았다.

 

아무튼 오늘 자 조선일보 전면광고에는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의 장기 베스트셀러인 [행복에너지]를 필두로 [꿈 일 그리고 삶 멘토를 만나라], [자기세계 REAL SELF], [MC FLOW], [AI 시대 예술가처럼 경영하라], [소금 혁명! 환자의 반란], [원문으로 읽는 손자병법 이야기] 등 모두 7편의 주옥같은 작품이 소개되고 있다.

 

'대추를 보고도 안 먹으면 늙는다'라는 말이 있다. 좋은 책을 보고도 안 읽으면 섭섭하다. 좋은 책은 독자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