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16 18:49 수정일 : 2025-08-17 16:21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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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무열 한남대학교 교수 / (주) GMY 대표 |
대전광역시와 ㈜지엠와이(대표 고무열)는 지난 8월 13일 아프리카 케냐 카지아도 카운티(Kenya's Kaziado County) 잭톤 아콜라(Jacktone Achola) 지방 장관과 도로 건설 및 재난 안전 관계자를 초청 방문했다.

우리나라는 새마을운동으로 압축 경제 성장을 이룩했으며 최악의 빈민국에서 세계 10권의 선진 대국으로 성장했다. 케냐는 우리나라 70년대의 모습이고 농업 국가이다. 하여 새마을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방문단은 고추 농사와 도로 건설, 새마을운동 세 가지의 Mission을 완수하려는 목적으로 방문했으며 ㈜지엠와이 (GMY Corporation 대표 고무열)와 MOU를 체결하고 케냐를 필두로 아프리카 발전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이에 대전광역시 이장우 대전시장을 면담하고, 이어 조원휘 대전시 의장을 예방했다. 또한, 새마을회 대전지부를 방문하여 박영복 회장을 비롯한 남희수 부녀회장, 진춘식 새마을문고 회장 등 관계자에게 새마을 정신과 추진 전략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새마을 중앙연수원을 방문하여 새마을운동의 시작 배경과 추진과정, 성과와 저항요인까지 견학했으며 아프리카 새마을운동에 이바지할 준비를 마쳤다.

방문단은 스마트팜과 AI 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한 투자 유치와 발전을 위해 시간을 할애할 계획이며 치밀하고 알찬 견학의 시간을 가진다. 대부분 문명의 발달이 느린 아프리카를 일으켜 세울 키포인트는 새마을 정신임을 확인하고 가슴에 새겼으며 근면, 자조, 협동의 정신으로 케냐 부흥의 각오를 다졌다.
1차 계획으로 고추 농사와 도로 건설, 새마을운동 세 가지의 Mission을 완수하는 첫 단초가 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