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리더가 보여주는 긍정과 힘의 도출 결과
작성일 : 2025-09-21 11:38 수정일 : 2025-09-21 14:41 작성자 : 홍경석 보도국장 (casj007@naver.com)

[도전 한국인 중부본부 시상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9월 20일 15시부터 대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각계각층의 내로라하는 인물과 수상자 그리고 많은 축객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도전 한국인 중부본부 최영수 회장의 환영사와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의 축사, 김병한 대전시립중고등학교 교장의 축사와 김영진 대전연구원장의 격려사, 김민숙 대전시의원의 격려사로부터 시작되었다.
도전 한국인 중부본부의 지난 성과와 업적을 동영상으로 시청한 뒤 시작된 행사에서는 먼저 도전 한국인 중부본부와 국제휴먼클럽,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성균관 유도회 대전광역시 본부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MOU 체결이 이어졌다.
이어 교육감상 2명, 대상, 희망의 얼굴상, 사회공헌대상, 봉사대상, 모범공무원상 대상자가 무대에 올라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고문과 자문위원, 문화예술본부장과 기획본부장 등의 위촉식에 이어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모두 10명의 중학생이 소중한 장학금을 받았다.
행사를 총괄 진행한 도전 한국인 중부본부 최영수 회장은 자타공인의 남다른 폭풍 기부와 주변에 향기 만발로 소문난 ‘도전의 사나이’다. 혹자는 그를 두고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사나이”라고 평했다.
‘인생은 도전이다’를 인생 모토로 삼고 이를 적극 실천하는 사람이 바로 최영수 회장이다. 최영수 회장의 평소 지론은 “자신이 가진 것을 주어서 가난해진 사람은 없다”이다.
아울러 사면춘풍(四面春風) 격(格)으로 만인에게 사랑받는 소나무와 같은 우직한 사나이라는 게 주변에서 최영수 도전 한국인 중부본부 회장을 보는 사람들의 이구동성이다.
여기에 더하여 견고한 의리와 불변한 기부는 그만의 자랑이자 일종의 트레이드마크다. 또한 최영수 회장은 그동안 그야말로 ‘광폭 행보’의 기부와 미담을 이어온 지 오래다.
그가 그동안 실천한 기부와 선행의 남다른 면면은 자그마치 시가 수억 원을 능가할 정도의 그야말로 압도(壓倒)를 기록하고 있다.
그 범위와 세세함을 일일이 밝힐 순 없지만 소외받고 힘겨운 계층을 대상으로 한 그의 광폭 봉사와 기부는 주변에 훈훈한 귀감이라는 화두를 던진 지 오래다.
이처럼 기부와 봉사의 달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최영수 회장의 평소 마인드는 남다른 도전 정신이다. 과거 복싱선수로도 명성을 떨쳤던 그는 누구보다 도전과 의리를 존중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도전하는 사람과 도전에 무관심한 사람으로 나뉜다. 그럼, 그 차이는 무엇일까. 먼저 도전하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과 재능은 노력과 학습을 통해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이들은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여기며, 새로운 것을 배우고 발전하는 과정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낀다. 아울러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을 신뢰하며, 실패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분석하고 다음 시도에 반영하려 한다.
반면 도전에 무관심한 사람은 자신의 능력은 고정되어 있어서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들은 실패를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는 것으로 여겨 회피하려 하고, 익숙하며 안정적인 상태를 선호한다.
하지만 우리가 주변에서 성공한 사람을 보자면 십중팔구는 도전에서 뜻을 이룬 사람이다. 오늘도 남다른 기부와 봉사의 삶을 열심히 개척하고 있는 최영수 회장은 추진력도 마치 핵미사일을 능가할 정도다.
그만큼 저돌적이며 최대한 좋은 성과의 도출을 위한 삶에 매진하고 있음 또한 최영수 회장만의 주특기다. 시상식을 마친 뒤 기자와 만난 최영수 회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부와 명예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인생의 진리이며 가장 큰 감동과 만족감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라는 명언을 좋아합니다. 저 또한 그런 명언을 기초로 한 기부 정신에 입각하여 앞으로도 이타적 삶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최영수 회장에게서 기자는 새삼 한 사람의 리더가 보여주는 긍정과 힘의 도출 결과에 감동했다. 어떤 조직에서든 리더의 긍정적인 태도와 강력한 추진력은 단순히 목표 달성을 넘어서, 조직원들에게 깊은 영감과 동기를 부여하여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나아가게 하는 큰 힘이 된다.
이처럼 뛰어난 리더십은 때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하고,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가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도전 한국인 중부본부 최영수 회장의 변함없는 도전 정신과 이타적 마인드의 뚝심이 수많은 인재를 더 나은 발전과 동류(同類)의 ‘기부 물결 동참’이라는 행동으로 개화(開花)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