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 용문역네거리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전개

작성일 : 2025-10-16 22:27 수정일 : 2025-10-16 22:57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 용문역네거리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전개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회장 김종우)는 10월 16일(목)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용문역네거리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50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 김종우 회장(중앙 키 크신분)과 박창순 여성회장(옆)이 회원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을 주제로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시민들에게 홍보용 손수건 1,000장을 나누어주며 참여를 독려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서구 협의회 박창순 여성회장이 탄소중립실천을 위해 시민들에게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자는 캠페인과 함께 홍보용 손수건을 전달하고 있다.

 

김종우 회장은 “현재와 미래세대가 함께 살아가는 지구를 위해 작지만 실천 가능한 일부터 행동해야 한다”며 “우리 후손들에게 살기 좋은 환경을 물려주는 데 서구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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