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즉각 퇴진하라!” 깨어나는 60대 지식층의 분노

작성일 : 2025-10-23 05:04 수정일 : 2025-10-23 06:37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이재명은 즉각 퇴진하라!” 깨어나는 60대 지식층의 분노

 

"여순반란 사건 반 국가세력에 동조하는 이재명은 즉각 퇴진하라."

 

한때 정치에 무관심하던 중장년층이 다시 거리로, 말로, 펜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그 중심에는 이재명 정권에 대한 깊은 불신과 분노가 자리 잡고 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여순 주둔 14연대 반란 사건”을 언급하며 내놓은 발언이 국민 정서를 정면으로 거스르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국군의 정체성을 뒤흔드는 듯한 발언이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오랜 세월 공의(公義)와 정의(正義)를 신념으로 살아온 60대 이상 지식층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식당, 모임, 교회,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 나라가 이대로 가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온다. 그동안 정치적 논쟁을 피하던 이들마저 “이재명은 더 이상 국군통수권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온 세대가 가장 문제 삼는 것은 이재명의 ‘국가관’이다. 그가 내세우는 역사 인식과 국가 정체성은 보편적 상식과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다. “국가를 이념으로 분열시키는 지도자는 국민의 신뢰를 잃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그들의 공통된 판단이다.

 

한편,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는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은 국민의 혈세로 봉급을 받을 자격이 없다”며 “즉각 퇴진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주장이라기보다, 자유민주주의의 근본을 지키려는 세대의 경고로 읽힌다.

 

이제 국민은 묻는다.

국가의 지도자는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세워지는가, 아니면 권력의 논리로 유지되는가? 역사는 언제나 국민의 상식 편에 서 있다는 것이다.

 

평생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은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가 10월 21일 이재명 퇴진 성명서를 발표 했다.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자유민주당 긴급성명】

  2025. 10. 21.

여순반란사건 반국가세력에 동조하는

이재명은 즉각 퇴진하라!

여순 주둔 14연대 반란 사건에 의해 희생된 국군과 경찰,

민간인들의 유족에게 공식 사과하고 명예회복 조치를 즉시 시행하라

여순 주둔 14연대 반란 사건을 지지·옹호하는 반대한민국 세력을 발본색원하라.

이재명은 북한 공산세력의 반국가 논리에 동조한 반역행위에 대해 대국민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1. 여순 주둔 14연대 반란 사건에 동조하는 이재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하수인임을 자인한 것이므로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격이 없다.

이재명은 여순 14연대 반란 사건 피해자들과 유가족 그리고 역대 국군장병들과 대한민국 국민들께 사죄하고, 즉각 퇴진하라!

이재명은 여순사건 77주기인 지난 19일 “1948년 10월 19일, 국방경비대 제14연대 장병들이 제주 4·3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한 것은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눌 수 없었던 정의로운 행동이었다”고 발언했다.

이 발언은 대한민국을 지키려던 군과 경찰을 가해자로, 그리고 남로당의 지령에 따라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한 반란군을 정의로운 피해자로 둔갑시키는 역사 왜곡이자,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반역적 발언이었다.

이재명의 논리는 남로당이 내세웠던 선전 구호와 동일하다. “부당한 명령 거부”라는 표현은 곧 “남조선로동당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정의”라는 북한식 혁명 논리와 다르지 않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공산당 지령에 동조한 국가 반역 행위자, 국가변란범으로서의 언행에 해당한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격을 스스로 내던진 이재명은 이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아님을 스스로 시인한 자”로 기록될 것이다.

2. 여순사건의 진실 — ‘붉은 연대’의 반란과 국민 학살

1948년 10월 19일, 여수에 주둔한 제14연대 내 남로당 조직책 지창수 상사와 남파공작원 김지회 중위는 ‘병사 소비에트’와 ‘콤 서클’을 조직해 반란을 지휘했다. 그들은 “인민해방군으로 북상한다!”를 외치며 국민을 향해 총을 쏘고, 국군 장교와 경찰을 무참히 살해했다.

지창수는 부대 내 장교 20여 명을 막사까지 쫓아가 사살했고, “명령을 거부하라”며 설득하던 하사관 3명을 현장에서 총살했다. 그 직후 반란군은 여수 시내로 진입해 여수경찰서를 공격, 경찰관 9명을 벽에 세워놓고 트럭으로 들이받아 살해했다.

순천에서는 경찰서장의 눈을 뽑고 청년단장과 함께 차에 매달아 끌고 다녀 죽였으며, 순천에서만 900여 명, 여수에서 1,000여 명을 학살했다. 그중에는 어린 학생, 교사, 신부, 상인, 여성, 농민 등 정치와 무관한 민간인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반란군은 여경 국말래와 정헌자를 집에서 끌어내어 성폭행과 고문을 가한 뒤, 칼로 난자하며 죽였다. 그녀들은 “제발 빨리 죽여달라”고 절규하다 숨졌다.

어디로 봐서 이것이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눌 수 없어서” 한 행동이란 말인가?

“붉은 연대”로 불린 14연대 내 남로당 조직은 대한민국의 군을 내부에서 무너뜨리고 북한의 남침에 호응하기 위한 사전 기획의 일환이었다. 지창수와 김지회, 그리고 남로당원들은 국민을 위한 군인이 아니라 북조선 로동당의 첩자이자 대한민국의 적이었다.

3. 이재명은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격이 없으니 즉각 사퇴하라.

이재명은 여순 14연대 반란 사건의 본질을 의도적으로 외면하며 남로당과 북한 정권이 주장한 “항명”과 “해방”의 언어를 그대로 반복했다.

이는 역사적 사실에 대한 도전이며, 공산세력의 정치적 논리에 편승한 국가 반역 행위다.

그는 “다시는 국가폭력으로 희생자가 나오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으나, 정작 그가 감싸고 있는 세력은 국가를 폭력으로 파괴한 집단이었다.

진정한 국가폭력의 피해자는 남로당 반란군이 아니라, 그들에게 살해당한 국군, 경찰, 민간인, 여성, 어린아이들이었다.

4. 이에 자유민주당과 애국 세력은 이재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엄중히 요구한다.

하나!

이재명은 여순 주둔 14연대 반란 사건에 의해 희생된 국군과 경찰, 민간인들의 유족에게 공식 사과하고 명예회복 조치를 즉시 시행하라.

둘.

여순 주둔 14연대 반란 사건을 지지·옹호하는 반대한민국 세력을 발본색원하라.

셋.

이재명은 북한 공산세력의 반국가 논리에 동조한 반역행위를 인정하고 즉각 사퇴하라.

이재명의 발언은 단순한 정치적 실수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헌법질서를 뒤흔든 명백한 반국가 행위이다. 따라서 이재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일 수 없으니, 즉각 퇴진하라!

2025년 10월 21일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OUT!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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