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을 떠올리며 떠나는 동해바다로 ~~~
작성일 : 2025-11-17 20:54 수정일 : 2025-11-17 23:08 작성자 : 이정선 (lee5373@hanmail.net)
[대전 더-뉴스라인] 이정선 기자=
힐링감성 여행글/ 이정선
삶이 투박해도 작은 낭만을 챙길 줄 아는 이들과 순간의 기억을 담아본다.
쓸모와 쓸모없음의 사이에서 개의치 않고 낭만 하나 따뜻하게 누릴 줄 아는 친구들~~~

함께일때 이상하리 만큼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모든것을 사랑이라 여긴다.
애틋한 속삭임도, 절친한 친구와의 즐거운 한때도, 내게는 모두 사랑이더라.

동해바다 드넓은 풍경을 바라보며 새삼
익숙한 공간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간으로 채워지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변화가 생긴다는걸
알아차린다.
내 마음이 참 좁았었구나.

삶의 갈증을 해소되는 것을 느끼며
돌아오는 길에는 왠지모를 홀가분함이
아, 이게 힐링이구나!
아, 이게 선물이구나!

매일보는 하늘이지만
오늘따라 하늘과 바다 가 더 아름답습니다 .
가장 행복한 하루
함께라는 선물에 감사함을 느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