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자 시조] 엄동설한과 가난한 노인

해도해도 너무 한다

작성일 : 2025-11-29 13:23 수정일 : 2025-11-30 10:15 작성자 : 홍경석 보도국장 (casj007@naver.com)

 

동장군 위세 등등 강추위 다가온다

가난한 노인께서 휴지와 곡예 주행

근처엔 각종 차량들 자칫하면 큰 사고

 

저렇게 고생해서 버는 돈 얼마일까

대장동 항소 포기 날아간 수천억 원

그 돈이 저런 빈곤층 살린다면 좋았지

 

한국은 법치국가 하지만 요즘 정치

상식을 파괴하는 엇박자 해괴망측

아서라 민심은 천심 권불 오 년 순식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