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02 13:54 수정일 : 2025-12-02 19:50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뮤지컬『소녀세대』

감성 공감 뮤지컬 소녀세대가 2025. 12 . 17 ~ 2025. 12 . 18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201 (만년동)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소녀세대는2000년대 초반 학창시절을 배경으로 한 공감 뮤지컬로 2024년 11월 대학로 H씨어터에서 공연되었으며, 이지현, 노수연, 강유진, 박민경 등이 출연했다.
(주)극단가게에서 주최하며 만7세 이상 관람가능하고 관람시간은 총85분으로 예정되어있다. 관람시간은 하루 3번으로 09:20 . 11:00 . 13:40분으로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 사전예약은 아트키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객석당 20000원 이다. 단체관람의 경우 45인승 버스를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반드시 사전 문의를 통해 예약을 해야한다. (문의) 1566-0507

소녀세대는 2000년대 초반 학창시절을 추억하고 되돌아볼 수 있는 힐링 감성 뮤지컬로, 고등학교 시절 그룹 <소녀세대>를 결성하고 함께 꿈을 키웠던 하나, 진주, 아영이 졸업 20년 후 다시 재회하여 무대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연말을 수놓은 수많은 문화공연들이 찾아오는 겨울시즌 뮤지컬 공연에서 대전시민들에게 뜻깊은 추억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녀세대는 대학로 오픈런 뮤지컬 ‘프리즌’을 성황리에 운영하는 제작진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여 만든 창작 초연 뮤지컬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댄스크루 원밀리언(1MILLION)의 창립멤버로 유명한 메이제이 리 (본명 이지현)과, 전 울랄라세션 멤버인 하준석이 출연하여 한층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년 전,고등학교 시절.소녀세대의 멤버로 함께 꿈을 키웠던 하나,진주,아영은 졸업 후 각자의 길을 걷게 되며 자연스레 멀어졌다.그러나 졸업실 날 약속했던 장소에서의 재회는 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준다.이들은 과거의 즐거운 추억을 되새기며,잊고있던 감정들이 다시 살아나기를 기대한다.한편,그들을 위해 특별한 노래를 만들기로 결심했던 지우는 음악을 통해 이들이 다시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세 친구는 함께 노래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그동안의 아쉬움과 갈등을 해소하는 기회를 갖게된다.
하지만 그들의 열정도 잠시,다가오는 무대를 앞두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서,그들은 무대를 포기하려한다...
과연 하나,진주,아영은 진정한 우정을 되찾고 각자의 삶의 의미를 찾으며 다시 함께 노래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