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매당 이첨 학술연구회 . The뉴스라인 . 선진문화신문사 2025 하반기행사
작성일 : 2025-12-13 20:37 수정일 : 2025-12-14 15:30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쌍매당 이첨 학술연구회 . The뉴스라인 . 선진문화신문사
『제24회 선진문학작가협회 송년행사』

전국 문인협회로써 오랫동안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선진문학작가협회가 쌍매당 이첨 학술연구회 . The뉴스라인 . 선진문화신문사라는 송년타이틀을 걸고 대전 서구 배재로 203 행사장에서 문학인과 더 뉴스라인 임원진 . 축하객 등 내.외빈이 모인 자리에서 24번째 하반기행사를 성대히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1부 이정선 . 김동섭 MC 진행으로 관계자들의 축사를 시작으로 진행었으며 오늘 행사에서 선진문학작가협회 및 선진문화신문사 이사장 취임식과 더불어 대전시 교육감 표창 . 임원진 임명식 및 선진문화신문 기자단 임명식이 진행되었고 명예의 민들레신춘문예 시상식과 손곡이달 문학대상 . 쌍매당이첨문학대상 그리고 세종문화예술인대상 시상식이 있었다.
2026년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일 선진문화신문 기자단으로는 대표 이설영 . 김완수 . 박천서 . 김동섭 . 박홍기 . 강형기 . 이정선 . 김영미 . 김상호 . 최홍연 . 문서진 . 이경순 기자가 임명되었다.





특히 이번 하반기송년행사에서 5년동안 선진인으로 몸담고 3년동안 이사장으로 있었던 김상호 이사장의 이임식과 더불어 김영미 . 이경순 이사장의 취임식이 있었다. 김상호 이사장은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 중 하나가 선진문학작가협회에 들어왔던 순간을 꼽으며 이사장이지만 시인으로써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며 새로 취임하는 이사장에게 더 발전하는 선진으로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이임사를 전했다.
선진문화신문 이사장으로 취임하는 김영미 이사장은 문화에는 굉장이 다양한 장르가 들어갈 수 있고 문학 . 대중문화 . 뉴스 . 미술 . 평론 . 각종 글 장르등을 모두 수렴하는 다채로운 문화뉴스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요청하였다.
선진문학작가협회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경순 이사장은 큰 영광이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선진문학은 오랜시간동안 한 방향으로 미래를 보며 달려왔고 소통과 신뢰 . 협력을 바탕으로 시인들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함께 도약하는 협회를 만들어가며 사회에 더 따뜻한 가치를 전하는 문인협회를 만들어 갈것이라며 취임사를 전했다.

김상호 (전)이사장

이경순 선진문학 이사장

김영미 선진문화신문 이사장
이번 선진문학 하반기 행사에서는 2부 이정선MC와 신동시인 빅터준MC의 진행으로 이어졌으며 대전시 교육감 표창이 있었고 선진문학 강형기 부대표와 선진문학 고문 최홍연시인이 받게 되었다. 강형기 선진문학 부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부대표로써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며 문인으로써 독자들과 교감하는 살아있는 글을 쓰며 협회 부대표로써 아름다운 동행을 앞으로도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고 협회의 원동력은 회원들의 결속력임을 강조하며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최홍연 시인은 타 문단에서는 볼수없는 가족같은 정으로 함께하는 선진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전하며 계속해서 열심히 보조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강형기 선진문학 부대표

최홍연 시인
문학상 시상식에서는 세종문화예술인대상에 강형기 . 박홍기 . 이경순 시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 신춘문예시상식에서는 대상에 평론부문 문서진 . 최우수상 시 부문에서 최홍연 시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영예의 쌍매당 이첨 문학상 대상에는 시 부문에서 이경순 . 손곡 이달 문학 대상에는 한시 부문에서 신일권 시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종문화예술인 대상을 수상한 박홍기 시인은 큰 상을 받은 기쁨을 전하며 선진문학에 소속된 시인으로써의 자부심을 가지고 일원으로써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할것이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신춘문예를 수상한 문서진 시인은 수상소감에서 초창기 멤버로써 선진에 몸 담았던 추억을 기리며 평론가로써 활동을 시작할 수 있게해준 선진문학 이설영 대표에게 감사를 전했으며 계속 공부를 해야할 숙제를 받은거 같다며 수상소감을 전했고 영예의 쌍매당 이첨 문학상을 수상한 이경순 이사장은 지난 세월 글을쓰며 선진과 함께 걸어왔다며 앞으로 문학적 정진을 통한 밑거름이 될것이며 초심을 잃지않는 작품활동과 더불어 신평이씨 선조들의 이름으로 된 상을 받게된 영광을 전했으며 손곡 이달 문학상을 수상한 신일권 시인은 초등학교때부터 시를 알게 되었다며 선진문학과의 인연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며 좋은 인연과 교류를 통한 작품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손곡 이달 문학대상 신일권 교수.시인

사진 좌측부터 강형기 부대표 . 박홍기 시인 . 신일권 시인 . 문서진 시인 . 이설영 대표 . 이경순 이사장 . 최홍연 시인 . 김영미 이사장 . 이정순 시인 . 빅터준 시인

더 뉴스라인 계석일 대표

선진문학작가협회 . 선진문화신문 이설영 대표
선진문학작가협회 . 선진문화신문 대표 이설영 대표는 인사말에서 새로운 홈페이지 개편과 더불어 선진문화신문의 시작을 알리며 문인협회를 뒷받침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것이라며 다가오는 새 해부터 계획된 선진이 나아갈 행보에 대해 밝혔다. 특히 환경과 인권에 관련된 타 문협과의 차별화되는 선진만의 시화전에 대해 강조하며 새로 추진하려는 선진문학백일장에 대한 계획 또한 발표했다.
이후 더 뉴스라인 계석일 대표의 축하공연과 시낭송 시간 등 다채로운 행사식순으로 채워진 선진문학 2025년 하반기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다가오는 새 해부터 새로운 타이틀로 한국문단을 이끌어갈 선진문화신문의 활동이 기대되는 행사 시간이였다.
선진문학작가협회는 타 문단과의 차별성을 두고 계속해서 도약하는 전국구 문인협회로써 발돋움을 시작했으며 다양한 문화적색깔과 대중성을 갖춘 단체로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