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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충근 /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회장 |
레이저 빔 무기
이스라엘은 최근 레이저 빔 무기를 실전 배치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 무기는 100kW급 출력, 최대 10km 사거리를 가지며, 자폭 드론과 소형 미사일 요격에 특화된 무기 체계이다.
아이언돔의 요격 비용 문제를 보완하는 차세대 방공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레이저 빔 무기 수준은 어떠한가?
대한민국은 ‘천광(天光)’이라 불리는 30kW급 레이저 빔 무기를 세계 최초로 전방 지역에 실전 배치하였다.
이 무기는 북한이 운용하는 소형 자폭 드론과 정찰용 무인기에 특화된 방어 체계로,
발당 비용이 거의 들지 않으며, 탄약 소모 없이 반복 요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무기이다.
일부에서는 출력 수치만을 비교해 한국의 레이저 무기 수준을 낮게 평가하지만,
실제로는 대한민국의 레이저 빔 무기 기술은 미국과 이스라엘에 비해 크게 뒤처지지 않은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전장 환경에 맞춘 실전 운용 개념과 배치 속도에서는 오히려 앞선 부분도 있다.
현재 미국은 300kW급 레이저 빔 무기를 개발 중이며,
곧 500kW급 레이저 무기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만약 500kW급 레이저 무기가 실전화된다면, 이는 **기존 전쟁의 양상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다.
그러나 우려스러운 점은 중국 역시 300kW급 레이저 빔 무기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평가된다는 사실이다.
레이저 무기는 이제 단순한 방어 무기를 넘어 국가 전략 기술이자 체제 경쟁의 핵심 수단이 되고 있다.
이러한 국제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이
친중·친북 노선이 아닌, 친미·반중의 명확한 전략 노선을 유지해야만
자유 대한민국과 자유우파 국민들이 안보 불안 없이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2025년 12월 30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회장 장충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