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작가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생일 축하해 주시고 000에서 만난 인연
오랫동안 생각해 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작가님께서 지난번 작성해 주신 기사로,
취업 활동을 하면서 유용하게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디에 제출하고 할지는 정말 몰랐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학교에서 장학금 받고
미국으로 한 달간 어학연수 겸 여행 다녀오는데
다녀오는 길에 작가님 선물 하나 챙겨 오겠습니다!!
정말 감사하다는 말 꼭 전해 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생일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작년보다 더 값진,
더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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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참 많은 분을 취재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괴감을 느끼는 적도 많았지요.
교통비조차 못 받으면서 ‘내가 이 짓을 왜 하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취재(주로 미담 장르)와 기사 작성은
제게 있어 어떤 즐거운 중독 현상이었습니다.
아무튼 오늘 받은 감사 문자 외
저로 말미암아 작가로 등단하신 분도 더러 계십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열심히 취재하고 멋진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