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도전 한국인 명의/명장 인증식 & 홍수환 선수 특별 초청 강연 성료

관건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

작성일 : 2026-01-25 14:00 수정일 : 2026-01-25 14:40 작성자 : 홍경석 보도국장 (casj007@naver.com)

 

! 희망! 도전!’을 캐치프레이즈로 한 [2026년 도전 한국인 명의/명장 인증식 & 홍수환 선수 특별 초청 강연]12415시부터 대전서구문화원 6층 아트홀에서열렸다.

 

 

가수 겸 진행자인 남진아 MC의 진행으로 국민의례에 이어 도전 한국인 중부지역본부 최영수 회장의 환영사,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이양희 전 국회의원의 축사거 있었다.

 

 

다음으로는 김병한 대전시립중고등학교 교장과 김영진 대전대학교 교수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객석을 감동으로 물들인 김지희 기타리스트의 축하 연주, 특별 초청 강연 홍수환 신화의 도전 정신이 뒤를 이었다.

 

 

도전 한국인 중부지역본부 최영수 회장은 환영사에서 갈수록 이기주의에 함몰되고 있는 세태를 안타깝게 바라보면서 부와 명예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라는 주장을 펼치고자 한다.

 

 

대신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인생의 진리이며 가장 큰 감동과 만족감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저 또한 그런 명언을 기초로 한 기부 정신에 입각하여 앞으로도 이타적 삶을 열심히 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홍수환 신화의 도전 정신주인공은 굳이 설명이 필요 없는 홍수환 선수의 ‘45신화로 유명한 인사로써 지금도 여전히 불굴의 의지와 도전 정신을 나타날 때 사용되는 일종의 고유 명사와도 같다.

 

 

19771127, 초대 주니어 페더급 챔피언 자리를 놓고 '집념의 사나이' 홍수환 선수와 '지옥에서 온 악마' 헥토르 카라스키야가 일전을 겨뤘을 때 보여준 홍수환 선수의 불굴의 필승 집념과 남다른 도전 정신은 50년이 다 된 지금까지도 인구에 널리 회자되고 있으며도전 한국인의 모토와 상징까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역사에 다름 아니다.

 

 

홍수환 전 챔피언은 이날의 초청 강연에서 철저한 준비를 한 사람만이 승리할 수 있고 누구에게나 불가능은 없음을 강조하면서 불가능이라고 생각하면 불가능한 것이고,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며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도전하는 것이 프로정신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나의 지난날 45기 신화는 신화가 아니라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의 결과였다를 역설했다.

 

 

아울러 도전은 피곤하지 않다. 관건은 나는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먼저 이기는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45기는 신화가 아니라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의 결과였다며 그야말로 사자후를 뿜어 청중들의 우렁찬 박수와 함께 진득한 감동까지 흠뻑 선물로 안겼다.

 

 

이날의 시상식에서도전 한국인 명의에는 콩콩팥팔 신장내과 김경민 닥터, ‘도전 한국인 명장은 농업 경영인 윤치영 대표, ‘도전 한국인 대상은 성균관 유림회 송남섭 회장, 사회공헌 대상은 대전디자인진흥원 이창기 원장, 대전시립중고등학교 김병한 교장, BK 인터내셔설 백승범 대표, 김지의 기타리스트가 수상의 기쁨과 만났다.

 

 

성균관 유도회 대전본부, ()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중앙회, () 한국도농상생연합회 중부지사, () 도전한국인본부, ()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대전시립중고등학교, () 국제휴먼클럽, BK인터내셔널이 협력한 결과물의 아름다운 행사였다.

 

 

예영미 인기가수의 멋들어진 공연 또한 바깥의 최강 한파까지 일거에 물리치는 초특급 감기약으로 손색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