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솔로몬 교회 박동천 목사, 선교학 박사 학위 수여 감동 축하객 밀물

“지역 복음화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

작성일 : 2026-02-09 06:35 수정일 : 2026-02-09 07:46 작성자 : 홍경석 보도국장 (casj007@naver.com)

 

[대전 솔로몬 교회 박동천 목사 선교학 박사 학위 수여 및 김완중 장로 취임 & 교회설립 20주년 감사예배]2816시부터 대전광역시 대덕구 동춘당로 160(법동, 삼익소월 아파트 상가) 2층 솔로몬 교회에서 열렸다.

 

 

1부는 정영필 박사의 사회로 묵도와 찬송으로 시작되었다. 오세윤 박사의 기도, 윤석일 박사의 환영사, 정영필 박사의 박동천 목사 약력 소개가 뒤를 이었다.

 

 

윤석일 박사는 본 하베스트 대학교 이사회 및 교수회의 결의에 따라 박동천 박사께 명예 선교학 박사 학위를 수여합니다.”라는 학위 취지 설명과 함께 학위증서를 수여했으며 영예의 학위 후드 착용까지 배려하여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나영균 박사는 설교를 통해 박동천 목사의 선교학 박사 학위 수여를 거듭 칭찬했으며, 하베스트 대학교 총장 이성상 박사와 대덕구 기독교협의회 김학수 박사의 축하패 증정이 뒤를 이었다.

 

 

이현희 권사의 축하 꽃 전달과 민홍기 박사의 축도가 1부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2부는 박동천 목사의 사회로 김완중 장로를 향한 장로취임 문답이 있었다.

 

 

당신은 장로의 직분에 부름 받은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믿습니까? 당신은 기독교한국침례회 정신과 이상을 존중하며, 장로의 직책과 의무를 성실히 준행하겠습니까?

 

 

당신은 담임 교역자의 목회를 돕는 일에 물심양면으로 헌신하겠습니까? 당신은 온 성도에게 믿음의 모범이 되고,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까?”다음으로

 

 

기독교한국침례회의 이상과 솔로몬교회의 규약에 의거하여 김완중 장로가 본 교회 장로 취임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언합니다. 아멘!”으로 김완중 장로 취임이 거행되었다.

 

 

장로 가운 착용 다음으로는 김덕창 목사의 권면(장로와 교인에게), 한종수 장로의 장로 취임패 전달, 축하 꽃 전달, 김완중 장로의 취임사가 이어졌다.

 

 

3부는 강희경 박사의 사회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김형태 전 한남대학교 총장의 격려사, 쉴만한 교회 양만홍 목사와 침례교 대화지방회장 이건동 목사, 한남대학교 탈메이지교양. 융합대학장 유천성 교수의 축사, 이유토 박사의 축시가 있었다.

 

 

박동천 박사가 다시 무대에 올라 학위 소감 발표와 함께 내빈 소개를 이어갔다.

 

 

색소폰 퀸즈 팀은 스페셜 뮤직 특별연주로 엄동설한의 바깥 날씨까지 일거에 훈풍으로 치환시켰다.

 

 

이날 영광의 박사 학위를 받은 박동천 목사는

충남 홍성 출생(1959)

한남대학교 철학과 졸업(1989)

 

침례신학대학원 졸업(2008)

기독교한국침례회 솔로몬교회 개척(2006)

 

 

기독교한국침례회 대화지방회장 역임(2015)

) 뉴비젼선교회 이사

) 대덕구 기독교협의회 회장으로 교계는 물론 지역 사회에서도 존경과 흠모의 대상으로 우뚝하다.

 

 

박동천 목사는 박사 학위 수여에 감사드리며 한국교회가 위기인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면서,

 

 

대덕구기독교협의회가 지역 복음화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대덕구기독교협의회가 다시 한 번 더 일어나 빛을 발해 설립 목적대로 사명을 감당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솔로몬교회 박동천 목사는너 하나님의 사람아!’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자신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오늘 영예의 박사 학위를 받기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 간증하며 하나님 은혜를 전했다.

 

 

입추의 여지 없이 솔로몬교회를 가득 메운 교인과 축객들은 대전 솔로몬 교회 박동천 목사의 선교학 박사 학위 수여를 자신의 일처럼 감동하며 반갑고 뜨겁게 축하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