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드림 장소미 의원”, 6월 3일 지방선거 부여 규암 지역구 출마 선언

군민의 꿈을 이루는 홍보일꾼

작성일 : 2026-02-27 22:53 수정일 : 2026-02-27 23:16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꿈드림 장소미 의원”, 6월 3일 지방선거 부여 규암 지역구 출마 선언

“군민의 꿈을 이루는 홍보일꾼으로, 부여의 변화를 완성하겠습니다”

장소미 부여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부여 규암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했다.

장소미 의원은 ‘꿈드림 장소미’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군민의 꿈을 이루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지난 4년간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며 군민 생활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백마강 파크골프장 확충 및 시설 개선, 공공체육시설 환경 정비, 주민 편익시설 점검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농업 현장, 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부여군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문화재 및 국가하천 규제로 인한 주민 재산권 제한과 생활 불편 문제를 제기했다. 국가유산보존 직불제 도입과 하천부지 사용허가 기준 완화 필요성을 촉구하며 제도 개선을 요구해 왔다.

장기요양종사자 마음건강 ‘힐링캠프 운영’ 관련 5분 발언에서는 안정적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돌봄책임제’ 도입을 제안하며 정책공모를 신청하기도 했다.

장 의원은 “돌봄은 개인의 부담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공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산불·화재 예방과 재난안전 홍보 활동에도 적극 나서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예방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장소미 의원은 “정치는 군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며, 그 출발은 군민 곁에 서는 것”이라며 “그동안 군민과 함께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부여의 발전과 군민 삶의 변화를 위해 더 큰 책임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규암 지역구를 향한 다짐으로

▲군민의 꿈을 이루는 희망의 일꾼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표

▲군민과 함께 만들어온 변화를 바탕으로 부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책임 있는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군민 곁에서 답을 찾은 ‘꿈드림 장소미’가 부여를 변화시키고, 부여를 완성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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