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를 사랑하는 사람 '최충규'
작성일 : 2026-03-28 20:34 수정일 : 2026-03-29 11:03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THE뉴스라인 필진 대덕구청장과 차담'
『대전 대덕구청장 최충규』

최충규

지난 25일 더 뉴스라인 대표 계석일과 기자들은 대전 대덕구청을 방문하여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차담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차담자리에서 문평동 화재참사에 대한 위로와 애도의 시간을 가졌으며, 대덕구 발전에 대한 최충규 구청장의 진심어린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였다.
'문평동 화재 참사에 따른 대덕 물빛축제 연기'
본래 2026년4월4일로 예정되어 있었던 대덕물빛축제(대청호 대덕뮤직페스티벌)는 문평동 화재참사로 인해 취소 되었다. 대덕물빛축제는 매년 3~4월에 개최하는 대청호반 천혜의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대덕구의 대표 축제이며, 다양한 공연, 관람, 전시가 함께하는 문화관광형 예술축제로, 화사한 벚꽃과 함께 봄날을 만끽할 수 있는 시민들을 위한 축제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문평동 화재참사로 인해 축제분위기는 맞지 않는다며 우리는 애도의 시간을 갖고 이번 물빛축제를 취소하게되었다고 전했으며 물빛축제를 가을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번 화재참사로 인해 잠 한숨 못잤다던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기자들과의 차담자리에서도 많이 힘들어하고 안타까워하는 모습으로 화재참사 희생자분들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하며 희생자분들과 유가족들을 위한 행정적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대덕군 회덕면을 고향으로 둔 대덕인'
최충규 구청장은 충청남도 대덕군 회덕면을 고향으로 두고 있다. 대덕군은 옛 지명으로 현 대전광역시 대덕구이며 최충규 구청장은 대덕에서 태어나고 자란 대덕인이다. 자신은 정치욕심이 전혀 없고 오로지 대덕구만 생각하는 대덕인이라고 소개하는 최충규 구청장은 대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
최충규 구청장은 '대덕의 가치를 두 배로'의 비전을 세우고 대덕구발전만을 위한 구정을 만들어 왔으며 최충규 구청장의 비전 아래 대덕구는 대전조차장 철도 입체화 사업이 2025년 2월 정부의 '철도 입체화 통합개발 1차 사업'에 선정되는데 중대한 역할을 하였으며, 대덕구의 50년 숙원이 국가 핵심 사업으로 공식화되는 공적을 쌓았다. 더불어 연축지구 도시개발과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추진, 신청사 건립 또한 시행중으로 최대 규모의 대덕구 신도시화를 추진이고, 최충규 구청장이 만들어낸 오정동.중리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도사업 지정 또한 중대한 성과로 남을 전망이다. 대덕구청 신청사가 들어서게되면 지금의 대덕구청 구청사 자리에는 연구 개발 특구.청년 창업.다목적 문화예술 공간등을 접목한 복합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총선이 다가오며 임기 말일수록 새로운 비전을 계속 제시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약속하고 추진했던 구정을 끝까지 이루어 내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최충규 구청장은 인터뷰 내내 대덕구를 향한 진심어린 마음을 전해 왔다.
'대덕의 가치를 위해 기도하는 구청장'
대덕구민의 긍지를 높이며 대덕구의 가치를 살려 대덕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구청장이고 싶다는 최충규 구청장은 대덕에서 태어나고 한번도 떠나지 않았던 대덕인으로 매일 교회에 새벽기도를 나갈정도로 깊은 신앙심 또한 가지고 있었다. 지난 선거에서도 매일 새벽기도를 이어갔을 정도였다는 최충규 구청장은 항상 대덕구발전을 위해 기도한다며 도시의 코어기능을 하는 대덕구를 만들고 싶다고 전하며 생활과 직업 . 문화와 여가의 기능을 다 할 수 있는 대덕구가 되길 희망하고 또 그런 대덕구를 만들어내고 싶다고 전했다.
'내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
'내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라는 슬로건을 건 최충규 구청장은 공약이였던 대덕구를 위한 SOC사업 . 문화사업 . 복지사업을 추진하였고, 계족산 시민공원 프로젝트와 새여울물길30리 프로젝트 등을 소개하며 편리하고 . 즐겁고 . 안전한 대덕구 그리고 문화예술이 꽃 피울수있는 사람의 향기가 뭍어나오는 도시를 만든 구청장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전하며 대덕구를 향한 사랑의 미소를 건내 왔다.
대덕에서 태어나 대덕에서 살고 앞으로도 대덕을 떠나지 않을거라는 최충규 구청장은 말 그대로 대덕인 이였다. 그의 진심어린 대덕을 향한 마음에 응원을 보내며 최충규 구청장의 걸어가는 길은 맑음이기를 바래 본다.

강형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