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스라인 주요 필진 10명 참석 간담회 성료
작성일 : 2026-04-07 20:54 수정일 : 2026-04-07 23:05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THE 뉴스라인 기자 간담회』
-더뉴스라인 주요 필진 10명 참석 간담회 성료-


사진 왼쪽부터 정규영 교수 . 윤원갑 역사학자 . 강형기 문화부기자 . 김용복 시사평론가 . 김상호 겸임교수 . 고무열 교수 . 이천석 정치평론가 . 김명숙 교육부기자 . 오명인 자문위원 . 계석일대표
더 뉴스라인 기자 간담회가 4월7일 화요일 오후6시 대전 유성구의 계룡스파텔에서 열렸다.
간담회에는 더뉴스라인 계석일대표 . 김용복 시사평론가 . 오명인 자문위원 . 강형기 문화부기자 . 김명숙 교육부기자 . 이천석 정치평론가 . 정규영 교수 . 김상호 겸임교수 . 고무열 교수 . 윤원갑 역사학자 등 10여명의 주력 필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특히 김상호 겸임교수는 4월8일 오전7시 계룡스파텔2층 강의실에서 인문학 강의가 예정되어 있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더뉴스라인 기자단은 식사와 차담자리를 가졌으며, 계석일대표는 인사말에서 각 기자 소개와 더불어 지역언론사에서 대전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중앙언론사로 거듭나기 위한 비전과 함께 언론인으로써의 자세를 강조하였다. 계석일대표는 언론인은 검증을 통한 사실적인 보도를 통하여 국민에게 알 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는게 기자라고 강조하며, 각 부서의 기자들은 맡은바 정확하고 신속한 보도에 대한 언론인으로써의 책임을 다 해달라고 전해왔다.
주필 김용복 시사평론가는 언론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분야에서도 표절의 문제점이 끊이질 않는다며 기자로써의 사명감을 가지고 부끄럽지않은 보도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지켜주는 기자로써의 자세에 대해 강조했으며, 강형기 문화부 기자는 기자증을 수령한 기자라면 맡은 분야속에서 언론인으로써의 활동을 가볍게 여기면 안되며 꾸준한 기사작성으로 기자로써의 책임감을 다해달라고 전해왔다. 이후 기자단은 상반기 간담회에서 더뉴스라인과 언론의 선진화에 대한 심도 깊은 회의를 진행하였다.
더뉴스라인은 2023년 정식 언론사로 출범하여 대전지역을 시작으로 세총.충남까지 취재영역을 늘려갔으며, 전국적인 소식지로써 정확하고 신속한 언론보도를 통해 국민들에게 중요한 언론사로 자리 잡아왔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한국의 주요한 언론사로써 자리하며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향 후 대전지역을 대표하는 국민들 곁에 머무는 언론사로써의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간담회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