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한우대왕' 소고기 소비 견인 효과 톡톡』

4월 1~5일 출시기념행사 2,600여 명 몰려…매출액 5,436만 원

작성일 : 2026-04-08 10:48 수정일 : 2026-04-08 10:54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세종=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세종한우대왕' 소고기 소비 견인 효과 톡톡』

      -4월 1~5일 출시기념행사 2,600여 명 몰려…매출액 5,436만 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권한대행 김하균)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 세종한우대왕출시 기념 할인 행사에 2,600여 명이 몰리며 세종한우대왕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드러났다시에 따르면 싱싱장터 새롬점과 소담점에서 지난 5일간 진행된 세종한우대왕출시기념 할인행사의 총매출액은 5,436만 원이다.

 

세종한우대왕 출시 전인 지난 32731일 소고기 매출액은 2,052만 원이었으나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소고기 소비가 크게 늘었다시는 이번 매출 성과가 농림축산식품부 깨끗한 축산농장인증을 받은 관내 우수 농가의 고품질 한우에 대한 신뢰도와 전 품목 최대 20%를 할인하는 파격적인 출시 이벤트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했다.

 

이번 출시 초기 흥행을 발판 삼아 세종한우대왕을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특히 꾸준히 고급육 출하가 가능하도록 농식품부 깨끗한 축산농장지정 참여를 독려·확대하고 참여 농가에 대한 체계적인 품질 관리 교육과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세종한우대왕은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먹거리 선순환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한우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원을 보장할 수 있도록 브랜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