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에 총 500만 원 규모 식료품·위생용품 등 생필품 지원
작성일 : 2026-04-08 21:34 수정일 : 2026-04-08 22:32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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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잠동 반석위에세운교회, ‘따뜻한 희망상자’ 기탁 취약계층에 총 500만 원 규모 식료품·위생용품 등 생필품 지원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8일 진잠동 반석위에세운교회(담임목사 김기승)가 총 500만 원 상당의 ‘따뜻한 희망상자’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희망상자는 식료품·위생용품·영양제 등 일상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승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