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사랑 가득 밑반찬’으로 어려운 이웃 안부 살펴』

목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등 30세대에 손수 만든 반찬 전달

작성일 : 2026-04-16 11:37 수정일 : 2026-04-16 16:26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목동, ‘사랑 가득 밑반찬’으로 어려운 이웃 안부 살펴』

     -목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등 30세대에 손수 만든 반찬 전달-

 

 

 

 

대전 중구 목동(동장 유영신)은 지난 15, 목동 복지만두레(회장 조은순)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과 질병·노쇠 등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특히 회원들은 단순히 반찬을 배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힘을 쏟았다.

 

조은순 회장은 회원들이 손수 만든 음식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다라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봄날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유영신 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관이 협력하여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목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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