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지방선거 대전시의원 후보 『송재웅』
작성일 : 2026-04-18 09:11 수정일 : 2026-04-18 21:53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송재웅
대전광역시 서구 남선로
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전)대전시청 출자출연기관 예산 등 심의위원(4년)
(현)대전시 눈빛사랑 봉사회 회장
2026년 지방선거 대전 시의원 후보
우리동네 아저씨 『송재웅』
-2026년 6월 지방선거 대전시의원 후보-

2026년 4월 17일 더뉴스라인 계석일대표는 대전 서구 계룡로589 4F 선거사무실에서 국민의힘 '송재웅' 후보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 했다. "안녕하세요 우리동네 아저씨 '송재웅' 입니다."라며 밝게 맞이해주는 송재웅후보는 정치인의 높은 벽이 느껴지지 않는 말 그대로 우리동네 아저씨같은 푸근하며 낮은 자세의 정치인으로써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송재웅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광역시의회 서구 제4선거구 광역의원 후보로 공천이 확정되고, 대전광역시청 출자출연기관 예산 심의위원 경력을 가진 인물로, 이번 선거에 단독 입후보하여 서구4선거구 (용문동.탄방동.갈마1동.갈마2동) 후보로 최종 결정되었다.
송재웅 후보가 회장으로 역임중인 눈빛사랑봉사회는 강원도 출향민들과 대전시민과 같이 협력해 지역에 이바지하는 것에 의의를 두는 단체로 지역문화예술 교육 및 공연사업 / 지역·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사업 / 대전시 유관단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교류 협력 연대사업 / 기타 본회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회장으로 역임중인 송재웅 후보는 대전·세종강원도민회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전지역 성화봉송 당시 9~11일 성화가 머무는 가운데 10일 봉송 마지막 주자로 뛰기도 했다.
'지역에 봉사하는 시의원'
송재웅 후보는 정치에 대한 큰 욕심은 없었으나 故이상민 의원의 인연으로 정치에 대한 생각을 품게 되었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그는 오랜 고민끝에 이번 지방선거 시의원후보로 나서게 되었다며, 故이상민 의원과의 남아 있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주민들을 위해 일하고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정치인으로써의 마지막 길을 걷고 싶다고 전했고, 여러가지 지역 현안등을 살펴보고 있으며, 직접 주민들을 찾아가 목소리를 듣고 지역발전을 위해 뛰는 시의원으로 일하고 싶다는 각오를 전해 왔다.
송재웅 후보는 본인의 선거구에 대한 심각한 주차난을 눈여겨 보고 있다며, 이러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라고 전했으며 가속화 되고 있는 노령화시대에서 노인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내어 놓을 계획이라고 전해 왔다. 특히, 송재웅 후보는 정치인은 탁상행정만 해서는 안된다며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야 보이고 들을 수 있는 문제점들이 존재한다며 민원을 시의회에서 받는 정치인이 아닌 민원현장에 직접 찾아가 민원을 찾아 내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며 잔잔한 미소를 건내 왔다. 또한 이러한 해결방안에 예산확보가 기초가 되어야한다며 추진력있는 행정력으로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복지사업을 진행 할 수 있는 정치인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전했다.
'송재웅이 말하는 정치인의 공약'
송재웅 후보는 고령화사회에서 효 문화가 살아있는 대전에 대한 비전제시를 해왔으며, 이를 향해 청년과 노인층에게 공평한 혜택이 돌아가는 정책사항을 수립중에 있으며, 효문화카드 . 교통카드 . 식권카드에 대한 아이템을 구상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송재웅 후보는 본인의 공약사항에 대해서 공식발표하는 공약은 아직 없다며, 정치인은 홍보성 공약발표를 해서는 안되며 정말로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해야한다고 강조 했다.
송재웅 후보는 여기에 앞서 말한 현장을 찾아가는 정치인이 필요하다며, 직접 발로 뛰며 보고 듣고 느끼는 문제점들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실행하는 해결력이 공약보다 더 중요하다며, 자신의 공약은 현장에서 만들어 진다고 강조 했다. 송재웅후보의 이러한 정치철학이 보다 정치권내에 필요한 국민을 향한 정치인의 행보라고 볼 수 있겠다.

'장점이 없는 정치인'
송재웅 후보는 자신은 아직 장점이 없는 정치인이라고 말한다. 이 말에서 그의 시민들을 향한 겸손함이 다분히 뭍어 나왔다. 단점이 없는 정치인으로 남아 그것을 장점으로 만들고 싶다고 전하는 송재웅 후보는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홍보는 내려놓고 오로지 주민들을 위해 행동할 수 있는 정치인으로 기록되고 싶다고 전했다.
많은 후보들이 자신의 장점을 내세우고 눈길이 갈 수 있는 공약으로 홍보를 하지만 자신은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하며, 자신의 공약은 현장에서 만들어진다고 전하는 송재웅 후보는 정치인은 주권자인 국민들 앞에서 항상 겸손해야 한다며 자신의 장점을 오늘은 말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자신의 장점을 만들어 주는것 또한 국민들이라고 전하는 송재웅후보는 기자가 지금껏 만나왔던 정치인들과는 전혀 다른 말 그대로 우리동네 아저씨 같은 인물 이였다.
'시민들 마음에 기억될 수 있는 정치인으로'
유권자 한분한분에게 늘 감사함을 가지고 있으며, 주민신고센터 시스템을 도입하여 속도감있는 민원을 청취하며 부족함이 없게 민원현장을 발로 뛰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고 전하는 송재웅 후보는 55년생이지만 마음만은 청년이라고 말하며 젊은 정치인보다 더 많이 뛸 각오를 가지며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게 되었다며 밝은 미소를 건내 왔다.
매일매일 마주할 수 있는 우리동네 아저씨처럼 지역주민들을 매일 마주하고 주민들을 위한 정치인. 더 살기좋은 지역발전을 위해 마지막으로 뛰고 싶은 정치인의 자세를 보여줬던 그는 인터뷰 내내 대전에 대한 사랑을전해왔으며 대전인구 45만당시의 그 시절부터 대전에서 살아왔다던 대전인 송재웅 후보와의 이번 취재는 특별한 시간으로 기억되는 시간이였다.
향 후 송재웅후보가 걸어가는 정치인으로써의 길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취재였으며, 소탈하고 진심어린 마음에서 나오는 겸손함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영향력으로 발휘 될 수 있는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며 기사를 줄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