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탐방 인터뷰] 행동하는 정치인 『 박철용 』

작성일 : 2026-04-21 14:27 수정일 : 2026-04-22 10:57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 

 

박철용

 

이장우 국회의원 사무실 비서관(5급)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 청년위원장
제8대 대전동구의회 의원
국민의힘 대전 동구 당원협의회 사무국장
국민의힘 대전시당 부위원장
국민의힘 대전시당 대변인
대전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제 8 . 9대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의회운영위원장)

2026년 6월 지방선거 대전 시의원 후보

 

 

 

행동하는 정치인 . 실력있는 후보『 박철용 』

 

4월21일 더 뉴스라인 계석일대표를 비롯한 기자단은 대전 동구의회를 방문하여 이번 지방선거 대전 시의원후보인 박철용 후보를 만날 수 있었다. "안녕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시의원 후보 '박철용' 입니다."라며 밝게 맞이해주는 박철용 후보는 따뜻한 미소에서 알 수 있듯 대전 동구를 향한 애정으로 가득한 사람 이였다.

 

박철용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전 동구 제2선거구 (용운동.대동.자양동.판암1동.판암2동.대청동)의 시의원 후보로 출마하게 되었으며, 제 8대 9대 동구의원으로 역임하며 지역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곳에서 함께하며 의정활동을 해 온 인물이다. 박철용 후보는 구의회활동 동안 소상공인 지원, 생활환경 개선, 지역경제 등 관련 조례와 예산을 주민 삶과 직결된 문제들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고 소개 했다.

 

 

박철용 후보는 이번 시의원후보로 출마하게 된 계기에 대해

"구의원으로 활동하며 느낀 것은 구 차원의 권한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시의원으로서 더 큰 권한과 예산을 활용해 삼정산업단지 활성화와 청년층 정착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출마했습니다. 

 

현장에서 주민 요구는 분명한데, 실제 사업을 추진하는 권한은 시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기업 유치나 산업단지 조성 같은 문제는 구 차원에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주민들께 설명을 드릴때에도 구조적인 한계를 말씀드려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기초의원의 한계를 절실히 느꼈기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라며 지금으로써는 정치에 대한 큰 욕심이나 꿈이라기보다는 대전 동구의 격차해소와 발전에 대한 비전이 있다며 동구에 대한 강한 애정을 전해 왔다.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준비된 다둥이 아빠'

 

박철용 후보는 경험이 많은 사람이다. 오래전부터 정치에 뜻을 담았으며 27살부터 본격적으로 정계에 들어오게 되었으며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전 동구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었고,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대전 동구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 되어 재선에 성공했다. 또한 현 대전시장인 이장우시장의 보좌관으로 6년 역임했으며, 오랜 청년위원회활동 경험과 8년간의 구의원 활동으로 상당한 경험을 쌓아온 점을 장점중 하나로 소개해 왔다. 

 

또한 4자녀를 둔 다둥이 아빠로도 불리우는 박철용 후보는 다자녀를 둔 아버지로써 지역구를 다니면서 보고 느낄 수 있는 부분 또한 많아졌다며, 보육 . 문화 . 사회 . 복지 . 위생 . 교육 . 취업 . 안전 등 시의원으로써 다듬어가야 할 동구의 의제들이 많다고 전했고, 직접 발로 뛰고 행동하는 시의원으로써 동구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치인으로써의 행보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철용 후보의 3대 공약'

 

박철용 후보는 우선 구상해 둔 삼정산업단지의 확실한 완성 . 대전 동구형 청년고용보조금, 주거보조 . 교육격차의 해소 3가지의 공약을 소개 했다. 박철용 후보는 인구유입과 인구유출방지를 위해서는 기업 유치 및 기업유지에 대한 계획이 실행되어야 한다며, 그러기위해서 기업인들이 동구를 찾을 수 있는 조건과 이유를 만들어야 한다며 현재 이장우시장이 진행중인 사업을 더욱 확실히 추진하여 삼정산업단지 완성을 첫번째 공약으로 소개했다.

 

더불어 동구는 5개의 대학이 존재해 청년들이 많이 몰리지만 학업이 끝난 후 취업을 위해 동구를 다시 떠나는 현상이 계속 벌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청년층이 동구에 계속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문제가 시급하다고 말하며, 청년고용보조금과 주거보조를 적극 지원하고 첫번째 공약과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청년층인구가 계속 동구에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동구는 다른 구와 달리 학군의 구조적 문제가 분명하게 있다고 설명하며, 원도심 학생들이 겪는 불리함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들을 내놓을 것이라고 전해왔고, 이러한 부분들에 있어 관련 조례 제정과 예산 반영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재원은 기존 예산의 효율적 재배치와 함께 시비 및 국비 확보를 통해 마련하겠다고 전하며 세번째 공약을 소개 했다.

 

 

 

 

 

'실력있는 시의원으로'

 

박철용 후보는 시의원으로써 첫번째 과제로 삼정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집중하며, 이를 통해 일자리 문제 해결의 출발점을 만들겠다고 전해왔다.  광역의원은 단순히 예산을 심의하는 역할을 넘어,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전해 왔다.

 

박철용 후보는 구의원시절부터 열린구의원 사무실을 오픈하여 구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원의 현장을 찾아다녔다며,  '말이 아니라 변화로 증명하는 정치'라는 정치 철학을 담아 왔고, 주민과의 소통은 형식적인 만남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방식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구의원 시절처럼 주민과 가까운 거리에서 꾸준히 경청하며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전해 왔으며, 비판이 있다면 겸허하게 듣고, 시민들의 세금이 쓰이는만큼 모든 정책과 예산은 명확하고 투명하며 공정하게 집행되기 위해 책임감 있는 시의원이 있어야 한다며 시민들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시의원으로써의 자세를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박철용 후보는 "저는 동구에서 아이 넷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는 주민입니다. 그래서 이 지역의 문제를 남의 일이 아니라 제 일처럼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현장에서 배우고 검증받은 경험을 더 큰 역할로 이어가고 싶습니다. 동구의 변화를 위해 끝까지 책임지고 일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며 인터뷰 내내 동구에대한 애정을 전해 왔다.

 

지금의 시대가 원하는 정치인은 위기 극복 능력, 청렴성, 소통과 공감 능력, 그리고 미래지향적 비전을 갖춘 사람이다. 이번 더뉴스라인과 박철용후보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자세를 갖춘 박철용후보를 만나 볼 수 있었으며, 대전 동구의 발전과 더불어 시의원으로써 걸어가는 박철용이라는 인물에 대해 많은 기대를 품을 수 있는 시간 이였다. 향 후 박철용이라는 정치인이 나아가는 길을 응원하며 기사글을 줄여 본다.

         다둥이(자녀4명)아빠 박철용은 가정을 볼보면서 정치를 배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