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 원로 인사 100인  맹수석 예비후보 지지 선언

- “대전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맹수석 예비후보가 적임자”-

작성일 : 2026-04-22 15:26 수정일 : 2026-04-22 16:08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교육계 원로 인사 100인  맹수석 예비후보 지지 선언

 

- “대전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맹수석 예비후보가 적임자”-

 

원로 교육계 인사가 최근 새로 이사한 오룡역 부근의 맹수석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사무실을 찾아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대전의 전직 교장 및 시교육청 간부급 공무원 등이 대거 참여한 이번 지지 선언은 대전 교육계의 큰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원로 교육계 참여 인사의 대표인 안치순, 정해황 외 98인은 정체된 대전교육이 변화가 필요한 때라며, “급진적으로 교육계를 전도시킬 후보가 당선되거나,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후보가 당선된다면, 대전교육은 정체 속에서 퇴색될 것이라며, “진정으로 대전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맹수석 예비후보가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에 맹수석 예비후보는 대전교육의 부흥과 발전을 이끄신 원로분들과 함께 교권보호 및 학생보호를 이끌고, 학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할 있도록 공정과 상식, 실용의 관점에서 정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캠프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앞으로도 원로 교육계 인사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청년, 시민단체 등 다양한 계층에서 연속적인 지지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최근 여론조사에서 1위를 한 맹수석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대전교육 발전의 뜻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로 교육계 인사 100인지지 선언자>

강기배, 강명구, 강현창, 곽상필, 권희동, 길춘섭, 김경구, 김광수, 김기수, 김기승, 김덕규, 김동엽, 김두환, 김명순, 김문근, 김문기, 김문주, 김부환, 김선형, 김성순, 김성현, 김승현, 김영상, 김영호, 김용균, 김유광, 김정모, 김종성, 김종화, 김창규, 김택근, 김효진, 나선주, 노승동, 노평래, 류제광, 문명석, 박기홍, 박순길, 박일규, 박정식, 박중규, 박지하, 박찬희, 박현덕, 방덕식, 배상현, 서강익, 송영규, 신상묵, 신상철, 안성원, 안준순, 안치순, 양수조, 연미숙, 오광열, 원유신, 유명의, 유미자, 유완준, 윤석규, 윤이중, 이광헌, 이동렬, 이영우, 이유신, 이은옥, 이은학, 이재균, 이재훈, 이종원, 이종율, 이지아, 이춘용, 이한규, 이현주, 이효관, 임재윤, 장성익, 장의순장항래, 전영규, 전운한, 정돈영, 정순국, 정재경, 정해황, 조영수, 진원용, 진중환, 최길성, 최홍식(대전신세계초 교장), 최홍식(동대전초 교장), 추승환, 하헌선, 한상태, 홍승관, 황선혁, 황의완

[첨부] 지지선언문

원로 교육계 인사 100인 지지 선언문

 

대전교육은 지금 새로운 도전 앞에 서 있습니다. 오랜 시간 정체되어 온 대전교육의 흐름을 바꾸고, 새로운 미래로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대전 교육공동체를 혁신과 비전으로 매진하게 할 교육감 필요합니다.

우리 원로 교육계 인사 100인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함을 선언합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맹수석 후보를 지지합니다.

1. 공정과 원칙, 실용의 관점에서 교육정책을 펼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후보임을 확신합니다.

2. 교권 보호와 학생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하나되어 행복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3. 급진적 변화로 교육계를 혼란에 빠뜨리거나, 변화 없는 정체로 교육을 퇴색시키는 것이 아니라, 대전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적임자임을 인정합니다.

맹수석 예비후보와 함께 우리는 대전교육의 혁신과 발전을 다시 이끌어 갈 것입니다. 우리는 대전 교육계의 원로로서 뜻과 힘을 모아 대전교육의 대전환에 헌신하고 나아가 공정한 사회, 경쟁력 있는 국가를 만드는 데 대전교육이 선두가 되는 새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합니다.

 

2026422

대전 원로 교육계 인사 100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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