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출전 “세종의 위상 드높인다!”
작성일 : 2026-04-23 21:30 수정일 : 2026-04-23 21:39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역대 최다 출전 “세종의 위상 드높인다!”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이 오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역대 최다 규모로 참가하여 세종시의 위상을 높인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세종시 선수단은 총 29개 종목, 704명(선수 529명, 지도자 70명, 본부임원 105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세종시 출범 이후 단일 대회 참가 인원으로는 역대 최다 규모로, 전국의 생활체육인들과 당당히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오영철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은 “우리 시 선수단이 역대 최다 규모로 이번 대축전에 참가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경남 김해의 경기장에서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39만 세종시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겠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파크골프(44명), 축구(40명), 산악(40명), 야구소프트볼(34명), 육상(33명) 등 29개 종목에 걸쳐 고르게 출전하여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체육회가 주관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20,0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우정을 나눈다.
■ 주요 내용
대회 기간: 2026. 4. 23.(목) ~ 4. 26.(일)
출전 규모: 29개 종목, 총 704명 (선수 529명, 지도자 70명, 임원 105명)
핵심 요지: 세종시 출범 이후 단일 대회 기준 역대 최다 인원 참가 및 오영철 체육회장 격려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