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예방에 우선둬야

작성일 : 2026-04-23 21:48 수정일 : 2026-04-23 21:57 작성자 : 김응범 기자 (amen88@hanmail.net)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예방에 우선둬야

 

조원휘 국민의힘 유성구청장 후보는 22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복지 강화 방향과 필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조원휘 후보는 229시 원캠프 참모회의를 주재하고 장애인 복지는 특정 집단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145만 대전 시민 중 7만 여명이 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유성구에도 약 12천 여명의 장애인이 거주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장애의 약 88%가 후천적이라는 점을 들어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는 만큼 보편적 복지로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원휘 후보의 장애인 관련 공약은 아직 구체화 되지는 않았지만 장애인 친화 도시 조성 차별 없는 지역사회 구축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포용 정책 강화 지속적인 제도 개선 등이 검토되고 있다.

 

이번 메시지는 새로운 단일 정책 발표라기보다 유성구청장 후보로서 장애인 정책 확대 의지와 철학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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