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작성일 : 2026-04-24 16:06 수정일 : 2026-04-24 16:14 작성자 : 홍경석 보도국장 (honggyeonggeok404@gmail.com)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대전지회(지회장 한기복)는 4월 23일 광제한의원(원장 문상원)과 회원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국악협회 회원은 광제한의원 이용 시 진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받게 되며, 실질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는 회원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적 건강 관리를 지원함으로써 회원 복지 증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 한기복 지회장은 “회원들이 국악인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실생활에도움 되는 혜택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회원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광제한의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전국악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안정적인 환자 유입 기반을 확보하고, 협회와의 협력을 통한 신뢰 기반 의료기관 이미지 구축과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문상원 원장은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회원들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광제한의원은 자체 고안한 독자적인 ‘광제침’ 침법으로 원거리취혈(아픈곳으로부터 멀리서 놓는 침)과 건측취혈(아프지 않은 쪽에 놓는 침)을 원칙으로 진료하며, 특히 척추질환, 내장기질환, 순환기질환, 통증질환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이날 협약식은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광제한의원 원내에서 이뤄졌으며, 협약기간 동안 대전국악협회 회원이 광제한의원 진료 시 회원증을 제시할 경우 비급여 진료비 일부를 감면하는 협약 내용에 대해 서명했다.
□ 양 기관은 향후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협약 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과 발전안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