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 대학생 청년선대본부, 조원휘 후보는 유성을 바꿀 사람
작성일 : 2026-04-24 20:47 수정일 : 2026-04-24 21:18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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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청년 의견 반영”, 세대 확장성 |
미래세대 대학생 청년선대본부, 조원휘 후보는 유성을 바꿀 사람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는 24일 오후 2시 원캠프에서 ‘청년선거대책본부’를 발족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청년선거대책본부는 유성을 사랑하는 대학생 100여 명으로, 청년층 참여 확대와 선거 조직 활성화 차원에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젊은 유권자층을 겨냥한 세대 확장성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조원휘 후보는 “청년선대본부 대학생 여러분의 지지선언은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다”며 “16년 정체된 유성을 확 바꾸는데 최전선에 서 달라”고 당부했다.
청년선대본부 대학생위원장 김영주씨는 지지선언문에서 “과학의 도시라 불리지만, 청년의 삶은 여전히 제자리다, 청년을 소비하는 정치가 아니라, 청년과 함께 만드는 정치를 선택했다”며 조원휘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남녀대학생들은 우편엽서 “유성의 미래를 부탁드립니다”를 조원휘 후보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원캠프 관계자는 임명장 수여는 “단순 참여가 아니라 공식적인 역할과 책임을 부여해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려는 조치”라고 말했다.
아울러, 청년위원들은 이번 선거에서 청년 투표율을 높이는 동시에 청년과 함께하는 정치를 선택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부각하는데 중점을 두고 활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 지지선언문, 사진 2매
유성구청장 후보 조원휘 지지선언문
우리는 유성을 살아가는 대학생입니다.
지금의 유성, 멈춰 있습니다.
과학의 도시라 불리지만, 청년의 삶은 여전히 제자리입니다.
기회는 줄어들고, 목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말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내일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묻습니다. 왜 우리는 늘 기다려야 합니까.
왜 청년의 미래는 항상 뒤로 밀려야 합니까.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보여주기식 정치, 필요 없습니다.
구호만 있는 정치, 충분합니다.
우리는 결과로 말하는 리더를 원합니다.
조원휘는
현장을 아는 사람입니다. 책임을 아는 사람입니다.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답할 준비가 된 사람입니다. 청년을 소비하는 정치가 아니라,
청년과 함께 만드는 정치를 선택하겠습니다.
우리는 선언합니다.
유성은 바뀌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이 그 시작입니다.
우리는 조원휘를 지지합니다.
유성을 바꿀 사람, 바로 조원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