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이 아깝지 않게!“동구 르네상스 완성”
작성일 : 2026-04-28 03:53 수정일 : 2026-04-28 05:00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 |
|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
민선 8기 동구청장 박희조예비후보 등록하고 출마 선언
세금이 아깝지 않게!“동구 르네상스 완성”
- 27일 오전 대전 동구선관위 예비후보 서류 접수 완료하고 시의회 로비서 출마 선언한 박희조 예비후보
“동구의 변화와 혁신이 멈추지 않게, 나의 모든 것을 바칠 것” “경험과 실력을 갖춘 구청장으로서 정치가 아닌 구민만 보고 결과로 답하겠다”
박희조 예비후보(58세/국민의힘, 現 동구청장)는 27일 동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 선언을 마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경험과 실력, 소통 능력을 두루 갖춘 검증된 현역 구청장
박희조 국민의힘 대전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동구청장으로 재임하며 정체되었던 원도심 동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정치 논리에 매몰되지 않고 여야 의원과 소통하며 통합가족센터 조성,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본궤도 진입 등 굵직한 실적을 이끈 실력파 행정가이다. 매월 ‘동구살롱’을 열어 구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밀착 행정을 펼쳐왔다.
캐치프레이즈는 "세금이 아깝지 않게!"
선거 캐치프레이즈는 "세금이 아깝지 않게!"로 정해졌다. 이는 지난 4년간 다져온 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대전의 중심이었던 동구의 심장을 계속 뛰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인구 감소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도 교육과 보육에 과감히 투자하고, 111억 원의 경제 효과를 낸 동구동락 축제 성공, 대청호 규제 혁신 등을 이뤄낸 경험을 살려 더 젊고 밝은 동구를 완성하여 구민께 “세금이 아깝지 않다”라는 평가를 얻겠다는 각오이다.
"정치가 아닌 구민만 보고 행정으로, 결과로 답할 것" 당찬 포부
박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를 강조하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처음 구청장에 취임했을 때 정체되어 있던 동구가 이제 가양동, 성남동, 대동 재개발과 함께 비로소 뛰기 시작했다"라며, "천동중학교 기공, 동네북네 북카페, 글로벌 드림캠퍼스 등 동구만의 특화된 인프라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실히 확보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보수 정치의 위기 속에서도 자신이 앞장서서 정치를 혁신하고, 오직 구민만 바라보며 실적으로 증명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아이와 청년, 건강과 경제를 책임지는 일류 도시 동구 완성 약속
박 예비후보는 재선 성공 시 추진할 3대 핵심 공약으로 '아이와 청년이 웃는 동구', '건강 도시 동구', '경제 도시 동구'를 내세웠다. 세부적으로는 가칭 천동고등학교 유치 및 가칭 성남중학교 신설 추진, 대전역 인근 BIG 5급 종합병원 유치, 1년 내 추진 가능한 에어돔형 실내 파크골프장 조성, 용전동 대전국토관리청 부지의 세대통합형 복합커뮤니티센터 탈바꿈 등을 약속했다. 또한, 성심당의 열기를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가고 소상공인을 위한 '진심동행론'을 확대해 지역 경제를 탄탄하게 다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출마를 공식화한 박희조 예비후보는 "동구의 변화와 혁신이 멈추지 않게, 아이들의 미래와 청년의 희망을 살리고 소상공인과 어르신의 웃음을 찾기 위해 저 박희조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라고 강조했다.
동구청장 박희조 후보 출마 선언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구 구민 여러분!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 박희조입니다.
제가 처음 구청장으로 취임했을 때
동구는 정체된 원도심이었습니다.
동구 구민의 삶은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
경험과 실력, 인맥을 갖춘 구청장으로서
더 젊고 밝은 동구를 위해서,
구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서
지난 4년 간 최선을 다해 뛰었고 일했습니다.
인구 감소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
동구만의 방식으로 교육과 보육에 과감히 투자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육아와 돌봄, 상담까지 해결하는 '통합가족센터'
IT 체험과 스크린 파크골프장까지 갖춘 '스마트경로당'
생활 밀착형 안전망 '안심귀가보안관'을 완성했습니다.
'동구동락 축제'로 111억의 경제 효과를 얻었고
'대청호 규제 혁신'으로 음식점 허용 면적도 확대했습니다.
동구의 '빵 지도'는 '트렌드 코리아 2025'에 수록됐습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말만 무성했던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도
머지않은 시기에 첫 삽 뜨는 날을 다 함께 기대해 봅니다.
천동 주민의 숙원이었던 천동중학교는
지난 11월 기공하여 내년 3월 개교합니다.
과학문화체험 프로그램 '사이언스 캠프 4.0'은
동구 학부모와 아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6개 동에 동네북네 북카페가 들어섰고,
글로벌 드림캠퍼스와 개관 예정인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을 통해
영어 교육 1번지, 글로벌 동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행정의 해답은 언제나 현장에,
여러분의 목소리 안에 있었습니다.
처음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예비 학부모의 설렘,
무대 위에서 꿈을 빚어내는 청년 예술인의 땀방울,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중장년 어머니의 간절함,
그리고 다문화가정 부모의 소박한 바람까지.
매월 동구살롱의 문을 활짝 열고,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마음에 직접 새겼습니다.
구민께 “세금이 아깝지 않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이 마음을 본격적으로 실천에 옮길 때입니다.
첫째, 아이와 청년이 웃는 동구를 만들겠습니다.
가칭 천동고등학교와 가칭 성남중학교. 유치와 신설을 추진하겠습니다.
취임 즉시 민관합의체를 구성하고 임기 내 확정짓겠습니다.
전국 제일의 AI 중점학교로 키워 미래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둘째, 건강 도시 동구를 만들겠습니다.
대전역 인근 부지에 ‘BIG 5’급 종합병원을 유치하여
구민께서 서울로 원정 치료를 떠나지 않도록,
동구가 대한민국 의료의 중심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기후변화와 관계없이 365일 이용할 수 있고
적은 예산으로 임기 1년 내 추진 가능한
에어돔형 실내 파크골프장과 어린이 놀이시설을 만들겠습니다.
용전동 대전국토관리청 부지와 건물을
세대 통합형 복합커뮤니티센터로 탈바꿈하여
구민 여러분의 건강한 일상을 책임지겠습니다.
셋째, 경제 도시 동구를 만들겠습니다.
'성심당'의 열기가 동구에 퍼지도록
체류형 관광과 시티투어를 지원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진심동행론'을 확대하겠습니다.
동구 예비군훈련장 이전 부지에
문화예술공연장을 건립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구 구민 여러분!
보수 정치가 구민께서 보내주신 믿음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책임을 느낍니다.
제가 앞장서서 동구를 바꾸고 정치를 혁신하겠습니다.
지난 4년, 정치 논리에 매몰되지 않고
여야 의원님들과 잘 소통하며 여러 실적을 만들었습니다.
정치가 아닌 구민만 보고 행정으로, 결과로 답하겠습니다.
동구의 변화와 혁신이 멈추지 않게,
아이들의 미래와 청년의 희망을 살리고
소상공인과 어르신의 웃음을 찾기 위해
저 박희조,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