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소방·경찰·군·행정 협력 공로 인정 -
작성일 : 2026-04-28 16:01 수정일 : 2026-04-28 16:28 작성자 : 이천석 대기자 (cheonsuk@gmail.com)

대전시, ‘늑구’ 생포 유공자 15명 표창
- 민간·소방·경찰·군·행정 협력 공로 인정 -
대전시는 4월 28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오월드를 탈출한 늑대‘늑구’를 생포하는데 기여한 민간 유공자와 공무원 등 총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는 주야를 가리지 않고 현장에서 드론 수색 등 늑구 생포에 기여한 야생생물협회 3명, 국립생태원 2명 등 민간 전문가와 늑구 포획 관련 결정적인 제보를 제공한 시민 2명을 비롯해 소방, 경찰, 군인 각 2명, 시·구 공무원 각 1명이다.
백계경 대전시 환경정책과장은“시민들의 관심과 협조, 그리고 민간 전문가와 소방·경찰·군·행정이 함께 힘을 모은 결과, 늑구를 안전하게 생포할 수 있었다”라며 “현장에서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행사개요
ㅇ (일 시) 2026. 4. 28.(화) 15:10~15:30(20분)
ㅇ (장 소) 시청 중회의실(10층)
ㅇ (참 석 자) 20명 내외 / 환경정책과장, 표창 대상자 등
ㅇ (주요내용) 표창장 수여 및 기념촬영
ㅇ (대 상 자) 14명(시민 10, 공무원 4)
- 오월드 늑구 생포에 참여한 유공자: 15명 중 14명 참석
‣ 시 민: 경찰 2, 군 2(505여단/드론), 생태원 2, 야생생물관리협회 3, 제보자 2
‣ 공무원: 시청(환경정책과) 1, 중구청(재난안전과) 1, 소방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