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4-29 20:52 수정일 : 2026-04-29 21:24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후보 『황인호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9일 오후2시 대전 동구 중동 75-1 (2F)에서 열렸다. 황인호 후보는 “동구 도약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에 나서겠다”고 밝혔고. 개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를 비롯해 권선택 전 대전시장과 황인호 후보와 경선을 벌였던 윤기식후보 및 지방선거 출마자와 지역 인사,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황인호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대전역세권 ‘신야간경제’활성화 방안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는등 행정의 울타리 밖에서 동구의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키워왔다.”며, “구청장에 당선되면 4선 구의원,시의회 부의장,동구청장으로 이어지는 행정과 정치경력을 바탕으로 동구 도약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황인호 후보는 대전역 일대를 '신야간경제' 거점으로 육성하고 '빵 타워'를 포함한 K-푸드 복합공간 조성, 소제동 일대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을 밝혔으며, 용운동 선량지구 시립병원 조기 착공과 용운·판암지구 의료특화벨트 조성, 대전 하소산업단지에서 금산 복수면 농공단지까지 약 500만㎡ 규모의 ‘대금산업단지’ 조성 구상도 제시하기도 했다.
황인호 후보는 앞서 3월 4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 동구 완성을 위한 8대 약속’ 이라는 공약을 포함하여 공식 출마선언을 했으며 "이번 선거는 동구가 다시 도약하느냐, 아니면 멈춰 서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자신만이 동구의 중단 없는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