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과의 대담"을 갖고 이번 선거 자신 있다.
작성일 : 2026-04-30 08:39 수정일 : 2026-05-01 00:12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이장우 대전시장은 4월 30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2층 기자실에서 "언론인과의 대담"을 갖고 사실상 마지막 승부를 향한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자리는 단순한 기자간담회를 넘어 지난 4년간 시정을 함께 지켜본 출입기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선거전에 임하는 자신의 각오를 밝히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선거가 지난해 12·3 계엄 사태 이후 이어진 정치적 후폭풍 속에서 치러지는 만큼 보수 진영 전반에 대한 민심이 녹록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이 시장은 “사즉생(死卽生), 생즉사(生卽死)”의 각오로 선거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마지막까지 시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다.
특히 지난 4년간 대전시정 운영 과정에서 함께 호흡해 온 출입기자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한 대목은 적지 않은 울림을 남겼다는 평가다. 승패를 떠나 자신을 도운 이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에서 인간적 진정성이 느껴졌다는 것이다.
이날 언론인과의 대담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장우 대전시장 모두발언]
저는 지난 3년 10개월 가까이 많은 언론인의 응원과 건강한 비판을 바탕으로 대전 시정이 대한민국 초일류 경제 도시로 가는 도약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봅니다. 민선 8기는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에 방위사업청이 대전으로 왔고 또 머크라는 세계 지역의 기업이 대전 연지를 폈고 또 혁신적인 일들이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우리 청년 내일 재단이 떴고 그런 과정에서 시민들의 평가가 이제 통계에서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그건 여러분이 너무 잘 아시는 내용이라 말씀을 안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시정 운영에서 한 오차도 없이 시정을 이끌어 달라는 부탁을 했고 모든 권한을 다 사용해서라도 시정일 작은 그 현안들이 지체되는 일이 없도록 말씀을 드렸습니다.
[ 질의 응답시간 ]
굿모닝 경제 조준영 기자입니다.
한전에서 지금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와 수도권에 보내는 송전선로 설치를 위한 용역에 착수하고 그들의 일정대로 강행이 되면서 주민들과 상당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또 용역의 기본 방향은 외곽 우의 노선을 기본으로 검토하고 있고 도심을 통과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그런 사례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현재 또 주민들은 입대위 자체를 불신임하거나 반대하면서 지금 무산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우려되는 점은 신계룡 북천안 노선의 입대위 법적 종료 시한은 올해 6월 말까지라고 한전에서 설명하고 있는데 이후부터는 법적 근거에 의해 한전에서 자체 구성하는 협의체에 의해 강행될 수 있다는 지적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주민 의견 반영은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아요.
정부의 전력 운영 모순도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원전 운영 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반대하다가 또 찬성하는 등 지금 갈피를 못 잡고 있는 모양새인데요.
이 현 사태에 대한 시장님의 의견을 좀 여쭙고 싶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금년 9월까지 결정을 입선 위에서 못 하면 바로 한전 자체 위원회를 만들어서 결정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이 수도권에 사실은 용인이나 이쪽에 이 반도체 클러스터를 집중하는 건 지방 분권이나 국토의 균형 발전에서 아주 잘못된 선택이다.
우리가 대전을 포함한 대전 이남으로 반도체 클러스터로 가는 것이 국가를 위해서 조항인데 지금 거기다 하다 보니까 용수 문제하고 특히 이 전력 문제 때문에 굉장히 그래서 지금 호남 지역이나 충청도 지역 이 전력들을 수도권으로 끌고 가기 위한 송전선로를 대대적으로 하게 되는데 결국 수도권 주민들로 인해서 이 충청도 주민들이 피해를 받는 구조거든요.
저는 대전 도심을 통과하는 것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반대합니다.
그리고 정부가 수도권 그렇지 않아도 단일화되는 수도권을 위해서 끌고 가겠다고 그렇게 하면 나는 전 지역을 지중화해서 가야 됩니다.
돈이 들더라고 근데 지중화를 하더라도 이 대전 같은 경우는 대도심이기 때문에 절대로 대도심을 통과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원점에서 재검토를 해야 된다 이렇게 하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고 답했다.
연합뉴스 tv 이영화 기자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드는데요. 내일부터 이제 치열한 경쟁이 예상이 되는데 어떤 점을 중점을 두고 선거운동에 임할 것인지
어차피 경쟁 후보에 4년이 있었고 저의 4년이 있었기 때문에 그 업적이나 성과가 대전 시민들이 보셔도 엄청나게 차이가 날 것을 갖고 있는데 저는 지금 정당의 지지율에 기대서 하는 후보와의 경쟁에서 자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지난 4년의 실체가 드러날 것이고 무능함이 드러날 것이고 얼마나 무책임한 것이 드러날 것이고 얼마나 대책이 없는 시정이었는지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큰 걱정 하지 않습니다.

특히 주목해서 성과라고 할 만한 게 어떤 게 있을까요?
사실은 민선 8기 성과를 얘기하면 아마 반나절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우선 그동안 시정을 하면서 특히 결혼부터 결혼 아이들 출산 보육 교육으로 이어지는 이 보육 선진도시 부분에 대해서 많은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아는 것처럼 17개 시도 중에 가장 앞서가는 도시로 근접했다고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또 산업적인 면에서 지금 500만 평 산단에 지금 계속되고 있고 500만 평 이상 산단을 구축하는 게 예비 후보님까지 상당히 구축이 돼서 사실상 산단 같은 경우는 발표하는 순간 부동산 토지 허가 구역으로 묶기 때문에 재산권 제약이 없기 때문에 몇 개 시군은 저희가 우리가 대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결국 인재 육성 문제가 있고 나아가서 자본의 문제가 있는데 대전 투자금융이라는 유일한 17개 시도 중에 대전에 본 사람들은 기업에 대한 투자 이런 조건을 마련 한 상황이고 또 그런 과정에 지금 상장 기업이 65개 시가총액 한 82조쯤 될 겁니다.
특히 바이오 기업은 28개 가까이 상장하면서 지금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으로 대전이 죽어가는 상황 저희가 갖고 있는 우주 항공 바이오 그리고 나노 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 거기에 드론 센서까지 2차 전지까지 지금 대전 기업들이 약진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 도시로서의 확실한 위상을 갖기 시작했는데 좀 아쉬운 게 있다면
제가 지난 4년 전에 시장에 취임했는데 지금 아마 시가총액 13조쯤 되는 레인로 로보틱스가 세종으로 본사를 옮겨가겠다 하는 초기에 이제 시장 초기에 그래서 그때 이석범 부시장한테 랭보 로보틱스 임원들 만나서 설득을 좀 가서 직접 만나서 하자 그랬더니 그쪽의 답변이 대전시에다 2천 평 정도 요청을 드렸는데 대전시가 아예 무관심해서 그 당시 세종으로 이미 땅을 확보해서 되돌릴 수가 없다 이런 답변을 초기에 들었는데 그 회사가 지금 시가총액 13조입니다.
가장 안타까웠던 일이 임기 초에 그랬거든요.
그래서 이 도시가 기업에 대해서 그동안 어떻게 해왔는지에 대한 명확한 판단 기준이 그렇습니다.
국방 산업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방위사업청이 지금 최단기간에 대전으로 이전해서 지금 청사를 짓고 있는데 이건 굉장히 큰 대전 발전에 대한 전환기였다고 저는 그리고 대전에 이제 바이오 기업이 28개가 지금 상장돼 있는데 세계적인 다국적 제약사인 워크가 아시아 지역에 대전을 선택해서 대전에 지금 공장을 사실상 준공을 한 상황입니다.
지금 시험 은행 들어가서 10월에 정식으로 가는데 이 문제는 우리 바이오산업 육성에 상당히 앵커기업 역할을 할 거기 때문에 알테오젠이나 리아캔 바이오 또 머크가 함께 이끌고 있는 이 바이오산업의 사실은 앵커 역할을 하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10년 안에 대전이 바이오 혁신도시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하리라고 저는 이렇게 내다보고 있고요.
어른들하고는 얘기해 보니까 70세 이상 버스비 무료 환기 정책이 가장 그런 어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것 같고 지금 대전이 청년들 혼인율이 1위거든요.
혼인율인데 이 결혼 장려금 지원이 상당히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정책적인 실효성 그리고 소상공인들 저는 이제 소상공인들 관련해서 저희가 2차 보전하는 것을 2천억에서 6천억으로 3배를 확대했거든요.
소상공에 대한 지원을 직접 하기 위한 그런 정책도 굉장히 효과가 있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인프라 도시철도 2호선 28년 만에 착공한 문제나 유성터미널 준공한 문제나 호수 공원 11년 만에 준공한 분이나 이런 것들이 과거 12년 가까이 시정의 난맥을 보여주는 총체였고 교회에 대한 정리를 끝냈다.
이렇게 며칠 전에 보니까 전임 시장 권선택 시장님께서 와서 인터뷰를 하셨더니만요. 그래서 제가 엊그제 전화를 드렸습니다. 저한테 최근 2년 쫓아다니시면서 했던 얘기 기억 안 나십니까?
사면을 좀 도와달라고 하는 간절함, 시장은 이장우 시장이 재선을 해야 된다.
민주당 전임 대전 지역 국회의원에 대한 온갖 험담을 다 하신 분이 소통 얘기를 하시는 거 보고 야 대전이 어른들이 도대체 있는 건가? 대전이 정말 어른들이 있는 건가 왜 시장 하는 분들이 그렇게 시민들에게 부끄럽게 흐르고 다니나 도대체 뭘 하려고 그러고 다니나 제가 정확히 앞으로 시민들을 위해서 좀 창피하지 않게 좀 살아주십사 하는 간곡한 부탁을 좀 드렸거든요. 이건 아니거든요.
그런 거 하면서 이렇게 세상을 앞뒤가 다르고 어제 한 얘기와 오늘 한 얘기가 다르고 1년 전 한 얘기와 오늘 얘기 다른 이런 정치를 보면서 굉장히 참 안타까움이 크다.
그래서 항상 다짐합니다. 항상 끝이 멋있어야겠구나 노년이야말로 진짜 바르게 살아야겠구나 이렇게 추하게 살으면 안 되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시작이라는 중대한 기간을 시민들이 맡겨주셨는데 저는 단 하루도 부끄러운 일이 없었고 단 하루도 최선을 다하지 않는 날이 없었고 어떻게 하면 이 도시를 초인류 도시로 가야 될 건지에 대한 고민과 고민 그리고 저의 좌우명과 같은 불위호성 행동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이런 가고 또 숙려단행이라고 최근에 치밀한 어느 정도 논의가 되고 충분히 하면 주저하지 말고 가야 된다는 그런 걸로 대 시정에 대한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때로는 여러 가지 성과도 있지만 좋은 성과들은 다 대전시 공직자들의 몫이고요.
위대한 도시에 위대한 공직자들이 떼어준 거고 저는 가르마 잘 타고 결정 빠르게 해주고 또 끊임없이 비전을 내놓고 그런 과정이 지난 사전에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그렇게 가슴을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부족한 사람을 145만 시민들이 선택했었던 이유는 몸을 부서질 때까지 부서지더라도 일을 다 해라 이런 요청이었다고 생각하고 처음에 시장 출발 때부터 저는 어떤 시장으로 남고 싶냐고 하는 많은 언론인들의 주문이 있었습니다만 제가 그때마다 했던 기억이 아주 새롭습니다.
이런 시장으로 남고 싶다. 이러한 시장으로 남기 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일해 왔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과를 얘기하려면 하루 종일 해야 되는데 그동안 여러분께서 취재하신 거 다 있고 하니까 그걸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드 타임스..
그동안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기자 일을 하면서 그 내용들을 다 봤을 때 참 수고를 많이 하셨다는 걸 제가 피부로 느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제 또 이번에 당선이 되실 텐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만 부탁을 부탁이라고 할까요?
이 한 말씀 올리고자 하는 거는 이제 유럽이나 일본 미국 이런 데는 이제 관광 이쪽으로 해서 공장 없이도 잘 먹고 잘 살 거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대전도 그런 관광 위주의 그런 거를 좀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태안이나 아산 같은 데 우리 충남 지역 그 외에 다른 지역 같은 경우는 이 관광 참 굉장히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시장님께서도 영시 축제를 만들어주셔서 참 감사한데 그 외에 앞으로 또 당선이 되시면 관광 쪽으로 많이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관광을 하게 되면은 기름 파동도 없을 거고 그래서 그런 분야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서 그리고 인재들의 취업이라든지 이런 거를 생각을 하셔서 그쪽으로 좀 검토 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시 축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사실은 신도심 생기고 도안 신도시 동문 신도시 이름 생기면서 원도심이 거의 붕괴 직전이었습니다.
시청이나 이런 관공서 다 옮겨가고 그런 와중에서 원도심의 경쟁력 확보 차원 또 하나는 원도심 상권의 활성화 차원 그리고 도시 브랜드 제가 시장 됐을 때 대전이 완전히 노잼 도시라고 대전 방문의 해를 2019년부터 3년인가 돈을 갖다 엄청나게 쏟아붓고서 얻은 결론이 오지 도시였다고 그러더라고요.
이 노잼도시가 이 불명이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과정에서 왔고 성공적이었다고 봅니다. 지금 대전을 웨이팅의 도시라고 평가받고 원도심 맛집들 다 줄 서 있죠.
성심당 같은 경우는 워낙 혁신적인 기업이니까 한 3년 전만 해도 천억 미만의 매출을 하다가 지금 2600억 오늘이 아마 70주년 그러니까 지금 지역 상권이 살았는데 정치적인 입장 때문에 중요한 정책들을 파괴하는 것은 다시 논쟁 도시로 되돌리자는 얘기랑 똑같거든요.
그리고 지금 한국 문화관광연구원이 주요 관광지 방문객 수를 집계를 했는데 그게 대전은 46%로 폭발적으로 증가를 했다고 이렇게 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대전이 그리고 나라살림연구소에서 분석한 지역 축제 참가율 증가가 전국 대전이 1위입니다.
방문객 평균 관광 소비액 증가도 2위로 나타났고, 컨슈머 인사이트에서 조사한 국내 여행지 점유율 증가가 17개 시도 중에 대전이 1위에 올랐습니다.
그만큼 대전이 요즘 10대 20대 30대에서 가장 핫한 도시가 된다 이렇게 보입니다.
그런데 이런 기조를 이어가면 우리 대전은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까 말씀드리는 이게 보니까 한 3만 불 이상 넘어가서 4만 불 시대에 도달을 하면 이 제조업이 쇠퇴한다.
그래서 지금 유럽 선진국들이 제조업이 쇠퇴한 이유 중에 있는 것 같아요.
영국 같은 경우는 에딘벌 같은 데는 그 축제로 6개월 먹고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개의 축제들은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수십 년에 걸친 노하우를 축적해 와서 왔고 단점도 보완해 가면서 세계적인 축제 3대 축제에 올랐고 수백만 명이 와서 돈을 다 쏟아붓고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은 아직 가야 될 길이 많은 거죠. 대신에 꾸준하게 보완을 해가면서 가는 그런 정책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충청신문 최 기자
시장님께서 자신감을 드러내셨는데요. 당에서 뒷받침을 잘 해야 되는데요. 지금 국민의힘 상황이 좋지가 않습니다. 중앙당은 장동혁 대표 리더십 계속 흔들리고 있고 어제 대전시당 선대위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 지금 이번 공천 가지고 불협화음이 있었던 지역 당협위원장들은 공동 선대위원장인데도 참석을 안 했고요.
정용기 전 의원이 자문 위원장으로 어제 이제 전격 전면에 또 등장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당 상황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난 28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자치구 의회 선거구 획정 원안대로 의결이 됐는데 그 당일까지도 시민단체하고 소수 정당 또 민주당에서도 계속 국민의힘 쪽에서 쪼개기 시도를 하려고 한다고 비판을 했거든요.
취재를 해보면 시장님 향후 정치 행보랑도 관련해서 동부 쪽을 쪼개기 하려고 그런 논의가 있었다 이런 얘기들을 계속하고 있는데 그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지요.
최일 기자님 어디서 유언비어만 들고 다니시는 거 같은 유언비에 강하시군요. 그런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신 거고요. 당 상황만 말씀드릴게요. 많은 분들 장진혁 대표 얘기를 합니다. 사실은 국민들이 말씀하시면 그건 옳은 얘기입니다.
그렇지만 이 선거를 앞두고 당을 자꾸 분열하고 하는 것들은 이제 강을 걸어야 되는데 때로는 이견이 있더라도 일치단결하는 것이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전 구성원이 일치단결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지방선거는 우리 지역을 우리가 스스로 하는 게 지방자치의 기본이거든요.
기본 선거는 물론 중앙정부의 여당이나 여당이나 지도자들의 기대이기도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정책이고 지역 분들이거든요.
저는 내일 선대위를 발표하게 될 겁니다. 한 700명 정도 발표가 될 텐데 지난 시장 선거 때보다 상당히 메모드 가장 선대위를 구성하는 안을 계속 주말이나 이렇게 상의하면서 선거 브로커들은 절 일체 배제한다.
선거 브로커들이 모여 있는 조직을 보면서 그건 망할 일 직전이다.
벌써 소문에 부시장은 할 사람이 10명이고 이런 황당한 얘기들이 도는 이런 이런 선거에서 이길 수밖에 없다.
일치단결 일사불란 그리고 모든 구성원은 다 함께 간다 그런 생각이고 이미 지금 이은권 선대위원장은 시장 위원장이니까 그건 독자적으로 하는 것이고 시 전체 대의 시장 선대위는 시장이 독자적으로 시장 후보가 구성해서 발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일 어떤 분들인지 늘 면면을 보시게 될 겁니다.
아마 경쟁 후보하고는 확연히 다른 아마 정말 그런 모습을 보게 될 겁니다. 내일 보시면 왜 자신감이 있는지를 아시게 될 겁니다.
쿠키 뉴스의 명정삼 기자
방위사업청이 대전으로 완전히 이전하는 시기하고 국방 반도체 센터 방사청 이전 기대 효과에 대해서 좀 더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이제 제가 임기 초기에 정부하고 결단을 해서 그때 기억하시잖아요.
220억인가 기본 설계비하고 실시설계비를 다 제가 해서 태워놨는데 국방에선가 깎아가지고 제가 기자회견하고 다시 복원시켜서 왜냐하면 기본 설계비 실시 서명이 두 개 다 넣어야 기본 설계가 끝나면 즉시 들어가는데 그렇지 않으면 1년 끝나고 그다음 해에 가능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빠르게 착공이 된 거죠. 그래서 준공하는 아마 2028년쯤 되죠.
그거 하고 이 국방 반도체는 대전에 우리나라 방위산업이 쓰고 있는 무기의 컨트롤하고 있는 반도체를 대전에서 설계해서 대전에서 생산한다는 게 꿈인데 그런 생태계를 대전에서 구성하겠다는 건데 결국 방사청이 오면서 미래의 첨단 방산업은 대전 중심으로 클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가장 지난 민선 8기에 가장 큰 것은 방사청이었다고 해요.
대전은 그래서 아마 말씀드린 것처럼 향후 방산업은 대전 중심으로 확실하게 대한민국이 더 도약하리라 이렇게 보고 있고 또 전임 시장 때 중기부가 할 때 그때 문재인 대통령 아마 그때 국회의장, 민주당 법무부 장관 민주당 전원 국회의원 전원 구청장 있는데도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그냥 세종으로 넘겨줬잖아요.
우리는 반대였습니다. 중기부보다 훨씬 파급력이 좋은 방사청을 순식간에 당긴 거죠. 그게 바로 서로 비교하고 역량 아니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방산업을 어쨌든 중심으로 해온 건 정말 확실한 대전의 미래를 위해서 정말 큰 큰 역할을 했다 이렇게 봅니다.
유성 배어진 기자입니다.
지난 임기 동안 시장님께서는 전임 시장이 추진하지 못했던 또 미뤄왔던 여러 가지 굵직굵직한 사업들을 과감하게 추진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시민들의 입장에서도 우리 시장님의 추진력을 강력히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선거에 앞서서 상대 경쟁 후보는 오히려 이제 시장님의 그러한 추진력이라든지 또는 어떤 지적에 대해서 반대의 소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 반대의 소리는 그런 과감한 추진력에 대한 반대로서 행정력 낭비다 물론 자금 예산 낭비라고 하는 그런 소리까지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한번 여쭤보고 싶고요.
만약에 또 당선이 되신다면 우리 대전을 위해서 우리 시장님께서 가장 역점 두어야 될 사업은 어떤 것인가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이 후보 등록하면 자세한 말씀을 계속하게 될 텐데요.
자세하게 드리기는 그렇고요. 제일 지도자가 제일 편한 정책은 뭐냐 하면 돈 나눠주는 겁니다.
돈 뿌리는 겁니다. 국가는 골병이 들겠죠 골병이 듭니다.
빛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국가의 재정 안정성을 해치게 되고 이렇게 될 거로 봅니다.
가장 무능한 사람들이 하는 게 돈 뿌리는 일입니다.
명분을 달아서 저는 그렇게 보고요. 그러니까 정책이라는 것이 좋은 정책을 내놔야 되고 도시의 성장을 내놔야 되고 도시의 일자리를 성장시키는 데 내놔야 되고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서 해야 내놔야 되는데 돈 뿌리는 정책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돈 나눠주는 거야? 설계하기 얼마나 쉽습니까?
그렇지만 그런 식의 시정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시는 미래를 향해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왜 제가 아까 두 개의 고사성을 말씀드렸냐면 이 정책의 실효성이 늦어지면 충분히 검토하되 빠르게 실행을 하지 않으면 그 비용이 시민들한테 돌아갑니다.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시정을 인수받았을 때 7492억인가로 도시철도 2호을 한다고 보고를 했거든요.
인수위 때 최초 보고가 근데 와서 제가 그걸 정책 결정을 8년 동안 제대로 정리 못한 민주당 시장 두 분이 정책 결정을 안 해놔서 와서 제가 정책 결정을 6개월 만에 다 끝내보니까 한 1조 6천억 정도 나옵니다.
근데 그게 6 대 4잖아요. 근데 6 대 4는 대전시가 60을 40%를 부담하는 건데 그래서 총 사업비 변경하는 데 참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실효를 빨리하고 빨리 추진했으면 지금 도시철도 2호선은 시민들이 지금 타고 다니셔야 되는 일이에요.
최소 권선택 시장 때 착공을 했어야 돼요. 그러면 넘겼으면 다음 허태정 씨한테 최소 2년 정도 지났을 때 착공을 했어야 되거든요.
제가 해보니까 그래서 저한테 떠넘겨 놓은 거 아니에요?
해보니까 1조 6천억 가까이 늘어서 1조 569억인가로 최종 서로 양보할 거 중앙정부에서 타결을 해서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데 공사를 하다 보니까 또 그동안 예기치 못한 지하 매설물 이런 것 때문에 최소 1500억 원 이상을 또 총 사업비 증액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이렇게 가면 1조 7천억 가까이 되잖아요.
그러면 1조에서 4천억 정도가 시민들 부담이 4천억이면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4천억 원을 시민들한테 나눠주기 좋아하는 사람들 방식으로 일괄해서 144만 명한테 나눠드리면 얼마쯤 될까요?
한 15만 원 정도 될까 전 시민한테 그런 돈이에요.
정책을 실효성 있게 안 하면서 대전시 시민들의 혈세가 4천억 가까이가 더 들게 생겼거든요.
그거 누가 책임져야 되죠? 그 당시 정책 결정자가 책임져야 돼요.
시민들은 그거 배상받아야 돼요.
우리 혈세를 그렇게 정책 결정을 안 하고 방치시켜가지고 그런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는 충분히 전략적으로 검토하고 빠르게 결정을 하고 실행을 해야 된다.
그런 시정을 하는 데 집중해 왔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앞으로도 지금 남아 있는 우리 대전시정의 마지막 길들이 좀 있는데 그건 구체적으로 등록하고 본격적으로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공개를 하고 또 경쟁자의 시장이 얼마나 무능했었던지 내일부터 구체적으로 말씀을 이제 하나하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뉴스핌의 김순희 기자입니다.
4년 동안 시장을 이끌어오시면서 여러 가지 대전시 속내를 다 확인을 하셨을 텐데 4년 전에 지방선거 당시에 이제 민선 7기 허태정 시정에 대해서 그때도 비판을 하셨지만 이번 지금 상황에서 또 평가가 또 많이 달라졌을 거라라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 현재 상황에서 이렇게 민선 7기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내일부터 얘기하신다고 하시긴 하셨는데 오늘 또 조금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하나만 드릴게요. 유성구청장 8년 시장 4년 12년 동안 터미널 하나 못하는 그런 무능력으로 무슨 얘기를 하겠어요 그리고 지금 4년 동안 시장을 하면서 왜 이 사업들이 이렇게 지연돼 왔고 이런 일이 있었는지를 제가 명확히 다 알았기 때문에 그 문제는 등록하고서 얘기를 더 구체적으로 드리겠습니다.
오늘 시간이 많지 않고 오늘 그것까지 구체적으로 하는 건 그렇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혔는지에 대해서 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보니까요. 일을 열심히 안 하고 무능한 사람은 개선하기 쉽지 않아요. 결심했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본래 무능한 사람이 가장 이유가 많죠. 무능한 사람이 핑계 저 핑계 담는 거예요.
시장님 혹시 결심은 그 책 제목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 그리고 두 사람 다 책을 냈는데 책 내용을 한번 읽어보시면 서로의 수준을 아실 것 같은데 얼마나 부실한지 준비가 됐는지 안 됐는지 그거 한번 우리 기자분들이 한번 꼼꼼하게 좀 읽어봐 주세요.
그 안에 어떤 내용들이 담겼는지 이 사람이 정말 대전시에 대한 정말 뼈가 사무칠 만큼 씨를 사랑하는지 씨에 대한 비전이 있는지 그건 아마 그 책 안에서 다 드러날 것 같은데 그건 참고해 주세요.
시간 관계상 오늘 대담은 여기까지
내일 1시경부터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을 하는데 현재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선대위원장이 110명이 조금 더 넘을 거예요.
선대위 본부장이나 정책 자문단으로 한 대학교수들을 포함해서 한 100여 분 정도 대학교수들이 참여하신 걸로 또 선대위 본부장 각하면 전체 1차 선대위에 참여하시기로 하신 분들이 한 700명 가까이 됩니다.
그래서 또 하나는 지금까지 했던 정책이나 이원 거의 아마 내일 발표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건 내일부터 말씀을 드리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여러 가지 비판도 많이 해 주시고 또 했습니다만 뒤돌아보면 아쉬움이 너무 많아 여러분하고 이렇게 소통할 시간이 그렇게 넉넉지 않아서 항상 죄송한 마음을 좀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장의 본분이 일하는 것이고 또 일 열심히 하는 게 약속이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널리 양해해 주시고 다시 내일부터 선거 현장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지난 3년 10개월 동안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대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