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탐방 인터뷰] 대전광역시 서구청장후보 『 전문학 』

작성일 : 2026-04-30 20:42 수정일 : 2026-04-30 22:18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전문학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

황명선 국회의원 보좌관

이재명 대통령선거캠프 선임팀장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 전국사무처장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사무처장

제7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제7대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제7대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제6대 대전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정치인 탐방 인터뷰]

대전광역시 서구청장후보 『 전문학 』

 

전문학후보는 충북 옥천군 청성면을 고향으로 두었으며, 대전중학교로 전학 후 서대전고등학교, 한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이 후 민주당 입당 후 대전광역시당 교육연수국장으로 역임했으며,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의회 선거에서 당선 되었다. 2024년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였으며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도 이재명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임팀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번 6월 지방선거에 서구청장 출마 선언을 했지만 컷오프되었고, 이에 재심을 신청, 인용되어 경선을 통과해 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후보로 공천을 받아 출사표를 던지게 되었다.

 

 

 

'새로운 서구를 만들어가는 구청장'

 

전문학 후보는 지난 4년을 돌아보면 단지 숨만 쉬는 서구였다고 회상하며, 지금 정부에서 추진중인 수 많은 정책들안에서 국가정책과 서구를 연결시키는 역할을 하는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주민들의 생각이 적용될 수 있는 국민주권국가에서 구민주권 서구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으며, 주민자치회가 활성화가 될 수 있는 서구가 될것이라고 소개해 왔다. 여기서 서구를 위한 공모사업을 전문가들을 위촉한 팀을 만들고 자신 또한 직접 발로 뛰며 실현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그동안의 주민자치회는 제 역할 할 수 없었다며 이제는 주민자치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될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전문학 후보는 구정의 의사결정의 최고 결정권자들은 구민들이라고 설명하고, '구민주권'이란 자신의 철학과 같다고 전했다. 전문학 후보는 구민주권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을 대폭 확대해 주민들이 우리 동네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집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예산권을 부여하겠다고 설명 했으며 구청장 직통 24시간 민원폰을 개설해 늘 주민들 목소리에 귀 귀울이는 구청장으로 봉사할 것이라고 전해 왔다.

 

 

 

 

' 생활권 혁신 전략 '

 

전문학 후보는 새로운 서구를 만들기 위해 우선 서구를 4개의 권역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설명 했다. 서구는 24개 동이 저마다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하나의 행정으로 묶는 것은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설명했으며. 서구를 특성에 따라 4대 권역으로 나누어 맞춤형 성장을 이끄는 것이 중요다고 강조 했다. 전문학 후보는 둔산권의 행정·업무·청년의 허브로 고도화하는 방안과 갈마·월평동의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주거 안정 커뮤니티 강화하는 것, 신도심권은 교육과 의료가 중심인 ‘가족 친화 도시’로 만드는 것에대한 설명을 전했으며, 원도심권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을 통해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키우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는 것과 끝으로 가수원·기성권은 생태 관광과 신성장 동력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 문화가 일상이 되는 서구 '

 

전문학 후보는 이번 대전시장후보 허태정후보의 문화예술관련 공약에 깊은 공감을 나타냈으며, 서구 또한 지속적인 문화력을 발현할 수 있는 구로 만들어내고 싶다는 뜻을 전해 왔다.

 

전문학 후보는 규모가 크기만 하고 컨텐츠가 부족한 축제는 지역 주민들에게 불편만 초래할 수 있다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와 공연등을 세심하게 기획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으며, 1년 내내 크고 작은 축제들과 전시회 . 공연등으로 문화가 일상으로 기록 될 수 있는 서구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전했다. 특히 이러한 문화예술이 활성화되기 위해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전했으며, 소외되어있던 정말로 지원이 필요한 문화예술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투명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전했으며, 이를 위해 관련 기성문화예술인들과 전문가들에게 항상 귀를 기울이고 반영 할 수 있는 구청장으로 문화예술인들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갈 문화가 일상이 되는 서구를 꿈꾼다며 밝은 미소를 전해 왔다.

 

 

' 현장부터 바꿀 준비가 된 구청장 '

 

전문학 후보는 중앙정치부터 실무로 다져진 이력과 구의원 . 시의원을 역임하며 쌓은 실무 및 행정능력을 지닌 인물로써 더 깊어진 책임감을 지니고 이번 지방선거 서구청장후보로 나서게 되었다며, ‘전문학이 하니 정말 다르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는 구청장. 서구의 변화를 바라는 구민들의 간절함을 정책으로 실천하는 모든 것을 걸고 새로운 미래를 위해 끝까지 헌신하는 구청장으로 남을것이라며 대전과 서구를 향한 뜨거운 마음을 보였다. 향 후 전문학후보가 구청장으로써 만들어나갈 밝은 미래의 서구가 엿보이는 시간 이였다.

 

한편 전문학후보는 5월5일 오후4시 월평동 문룡빌딩에서 손도선 대전시의원 후보와 함께 합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전문학 후보는 한 공간에서 함께 지지층을 결집시키고, ‘기본사회 1번지 서구’를 향한 두 후보가 힘을 합쳐 지역 현안과 대응 정책전달 등을 하나로 끌어올려 시너지를 발휘하겠다는 목표로 보인다. 이에 전문학 후보는 더 단단해진 진심과 유능한 행정의 비전을 담아 선거사무소 합동 개소식을 열기에 서구의 좋은 변화를 이끌어갈 우리 두 후보의 첫걸음을 함께 해달라고 부탁의 말을 전해 왔다.

 

전문학 후보가 첫 번째 슬로건으로 내건 ‘기본사회 1번지 서구’는 복지와 생활 기반을 묶어 주민 체감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방향으로 정책 메시지를 한 축으로 정리한 타이틀이다. 기본사회는 주거, 교육, 금융, 돌봄 등 삶의 최소선을 지방정부가 책임지는 보편적 권리 보장이며, 전문학 후보는 중앙당에서 이러한 비전을 설계하는 데 참여했고, 지방정부 협의체에서 성공 사례들을 연구하며 주민이 정책과 예산 결정의 주체가 되는 ‘구민주권’을 실현하고, 서구에서 대한민국 기본사회의 표준 모델을 행정으로 구현하겠다며 마지막 미소를 건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