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5-06 19:17 수정일 : 2026-05-06 20:53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대전 중구청장 후보
『김제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6일 대전광역시 중구청장 김제선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오후 2시부터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460 (4F)에서 열렸다. 이번 6.3 지방선거 재선에 도전하는 김제선 후보는 개소식과 더불어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식을 진행하며, 시민참여 구정과 중구사회혁신을 내세우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염홍철·권선택 전 대전시장과 허태정 대전시장후보 및 시.구 의원 후보들과 지지자들 수백명이 모여 성료되었으며, 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후원회장을 맡은 ‘김제선후원회’도 본격적으로 가동되었다. 특히 김제선 후보는 개소식에서 '중구직통' 열린 대화 및 열린 '누구나 선대위' 구성도 시작하였으며,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선대위에 참여의사를 통보하여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달려가는 김제선후보의 QR코드 시스템 또한 선보여 직접 발로 뛰어가 필요로하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후보로써의 행보도 시작 했다.

이 날 개소식은 다른 후보들의 개소식과 달리 식순 없이 방문한 주민들과 대담하는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되어 주목받았으며, 민선9기의 비전과 정책에 초점을 맞추고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김제선 후보는 구의 주인은 구민이며 압도적 지지로 '주민주권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