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전통시장 일대에서 안전점검 및 안전의식 제고 활동
작성일 : 2026-05-07 17:31 수정일 : 2026-05-07 22:11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대전 중구, 집중안전점검 연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전개
문창전통시장 일대에서 안전점검 및 안전의식 제고 활동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문인환)는 7일 제35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생활 속 안전 의식을 높이고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공무원과 전기·가스 분야 안전관리자문단, 안전보안관이 참여한 가운데 문창전통시장 일대에서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안전관리자문단은 전통시장 내 분전반 및 점포 가스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안전보안관은 주민들이 전기·가스 등 생활 속 위험요소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가정용 자율점검표 등을 배부했다.
문인환 권한대행은 “전통시장은 전기·가스 사용이 많은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상인과 이용객 모두가 스스로 생활 속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앞으로도 계절별·분기별 안전 취약요소를 중심으로 예방 활동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