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 ‘국민의힘과 최민호 후보는 행정수도 세종을 말할 자격 없다”

-7일 국회 공청회 현장 찾아서 1인 시위 및 적극적인 위원 설득 -공청회 국민의힘 소속의원 전원 불참

작성일 : 2026-05-08 06:18 수정일 : 2026-05-08 06:32 작성자 : 계석일 기자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

국민의힘과 최민호 후보는 행정수도 세종을 말할 자격 없다

 

-7, 국회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 찾아 조기 제정 촉구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 불참으로 반쪽 공청회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7(), 국회에서 열린행정수도특별법공청회와 관련해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을 적극 환영한다국민의힘과 최민호 후보는 행정수도 세종을 말할 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국회 앞 1인 시위...국회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 찾아

조 예비후보는 7() 아침 국회 정문 앞에서 행정수도특별법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어 국회 본관에서 열린 공청회장을 찾아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국회의원 대상으로 행정수도특별법제정의 필요성과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다.

 

공청회의 원만한 진행과 국민의힘 불참

공청회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진행됐다. 4명의 진술인들은 이례적으로 전원 찬성 입장을 밝혔다.

 

한편, 조상호 예비후보는,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정치행정분과 위원으로 활동하며 행정수도 세종 완성이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50번에 독립 과제로 반영되고, 개헌 논의 10대 의제에 행정수도 명문화가 포함되도록 한 핵심 인물이다./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 입장문>

 

<국민의힘과 최민호 후보는 행정수도 세종을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의 마지막 관문인 국토위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공청회에서 4명의 진술인 모두 유례를 찾기 힘든 전원 찬성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당인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 조기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 자리에 국민의힘은 없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순간에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국민의힘과 최민호 후보는 행정수도 세종을 말할 자격조차 없음이 명백히 밝혀졌습니다.

 

저 조상호는 이재명 대통령,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최전선에서 싸우겠습니다./

 

조상호 경력

-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

 

지방정치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