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행보 강화, 생활밀착형 정책 “삶의 최소선 책임지는 지방정부 모델 만들 것”
작성일 : 2026-05-08 19:10 수정일 : 2026-05-08 19:25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불통 행정 끝낸다” 전문학 예비후보, 11일 대전 서구청장 출마선언
구민주권·통합돌봄·나눔경제 등 5대 비전 발표 예정, 지역 현안·정책 숙의 확대
민생행보 강화, 생활밀착형 정책 “삶의 최소선 책임지는 지방정부 모델 만들 것”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오는 11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출마선언을 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행보에 나선다.
❍ 전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선언을 통해 주민 삶을 책임지는 ‘기본사회 1번지’ 실현을 위한 민선 9기 서구청장 선거 비전과 핵심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 전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기본사회의 가치를 서구에서 가장 먼저 실현하는 대전환의 출발점”이라며 “삶의 최소선을 지방정부가 책임지는 새로운 지방행정 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전 예비후보는 최근 ‘서구를 만나다’ 등 현장 행보를 중심으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민생정치를 강화하고 있다.
❍ 전 예비후보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경로당, 복지시설 방문, 청년·소상공인 간담회 등을 잇달아 진행하며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생활밀착형 정책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 또 지역 국회의원과 기초·광역의원 예비후보, 자치단체장 예비후보 등과 연쇄 회동을 이어가며 지역 현안과 정책 방향을 숙의하는 등 민주당 원팀 기반의 정책 연대 행보도 강화하고 있다.
❍ 특히 어린이·어르신 돌봄, 교통, 도시재생, 청년정책 등 지역 중요 현안에 대한 정책 협력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서구 발전을 위한 통합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 이번 출마선언에서 전 예비후보는 ▲구민주권 ▲통합돌봄 ▲나눔경제 ▲스마트미래도시 ▲품격사회 등 5대 비전을 중심으로 한 정책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 이는 주민 참여형 행정 확대와 AI·빅데이터 기반 돌봄체계 구축,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경제 모델, 스마트 교통·주거 혁신, 교육·문화·생태 기반의 삶의 질 향상 등을 골자로 한다.
□ 전 예비후보는 “서구는 취임 첫날부터 현장을 지휘하고 중앙정부와 협상할 수 있는 준비된 구청장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 비전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 월평화상경마장을 폐쇄했던 실행력을 되살려 서구의 골든타임을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