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 1,500여명 규모의 매머드급 통합 선대위 발대식 성공리에 진행

-500여 명 운집 발대식에 세 결집을 과시하며 대성공 - 정청래 당대표, “ ‘행정수도특별법’ 반드시 통과시키겠다”

작성일 : 2026-05-09 15:47 수정일 : 2026-05-09 16:04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

1,500여명 규모의 매머드급 통합 선대위 발대식 성공리에 진행

 

-500여 명 운집 발대식에 세 결집을 과시하며 대성공

- 정청래 당대표, “ ‘행정수도특별법반드시 통과시키겠다

 

 

- 조상호 예비후보, “자족기능 확충과 삶의 질 향상을 책임지겠다

, 이강진 등 시당 지도부와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전폭적인 지지 약속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9일 오전 10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시민동행 통합 선대위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약 500여 명이 참석하여 조상호 예비후보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3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의 열기를 넘는 규모로 조 예비후보의 탄탄한 지지세와 본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시민동행 통합 선대위로 명명된 이번 선대위 발대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세종시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세종시갑 이강진 지역위원장,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과 이춘희 상임 고문, 홍성국 전 국회의원을 비롯한 고문단과 지방선거 출마자와 당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발족식에 참석한 정청래 당대표는 축사를 통해세종시에 선물을 드리겠다“‘행정수도특별법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강준현 세종시당 위원장은겸손하게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강진 세종시갑 위원장은원팀 선대위가 되자라고 힘을 더했다.

이날 조상호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2026년은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하는 정청래 당대표와 민주당이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진입시킨 해로 역사에 기억될 것라며 대표님께서 행정수도 책임져 주신다고 하셨으니, 저는 자족기능과 삶의 질은 책임지겠다.”라고 밝혔다. 마지막 발언으로 이해찬답게 싸우고, 이재명처럼 일하겠다고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나타냈다.

 

이번 선대위는 시민동행 통합 선대위라는 명칭에 걸맞게 당내 인사 통합과 전문가의 전면 배치가 돋보였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인 강준현 세종시을 국회의원이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이강진 세종갑 지역위원장이 총괄선대위원장 맡았고, 조상호 예비후보와 경선을 함께 치렀던 이춘희, 김수현, 고준일, 홍순식 후보들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하며 원팀행보를 공식화했다.

 

특히, 홍성욱 고문을 포함한 세종시당 고문단이 합류했고 이춘희 전 세종시장이 행정수도완성추진 특별위원장을 맡아 경선 이후 강력한 원팀행보를 공식화했으며, 최병욱 전 한밭대 총장이 대학유치특별위원장을 맡아 정책적 전문성을 더했다.

선거대책본부는 문서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수석부위원장과 장철웅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 수석부위원장이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박성수 전 시의원이 상임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선거 실무를 총괄한다.

 

조 예비후보는 끝으로 오늘 시민동행선대위발대식을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대장정을 시작한다라며“‘원팀의 하나된 힘으로 빼앗긴 세종시를 반드시 되찾아 오겠다.”고 밝혔다./

 

 

조상호 경력

-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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