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시의원후보 『고제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작성일 : 2026-05-09 20:26 수정일 : 2026-05-09 22:44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대전 중구 시의원후보

『고제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이번 6.3지방선거 대전광역시 시의원 고제열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월9일 4시30분부터 대전 중구 유천로4 선거사무소건물 옥상에서 진행 되었다. 개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 국회의원 박범계 .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후보 . 성광진 대전 교육감후보 . 맹수석 대전교육감후보 등 시.군의원 후보들과 지지자 수백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고제열후보는 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정책위원회 정책위원 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역임중이며, 이번 2026년 지방선거 중구 제3선거구 시의원 후보로 확정되었다. 또한 대전 곰두리 자원봉사연합 . 평생공로회원으로 있으며 매주 대전역 동광장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170여회 이상 헌혈을 기록할 정도로 봉사와 희생정신이 투철한 인물이다. 고제열 후보는 먼저 더뉴스라인과의 인터뷰에서 '시의원이란 탁상행정만 해서는 안되며, '시민의 일상이 행복한 대전'이란 슬로건을 걸고 나왔다며, 시의원은 대전시의 행정과 재정을 감시하고 시민들을 위한 조례를 만들고 제정하며,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지역에 반영하는 교두보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 했고, 무엇보다 대부분의 시민들의 목소리는 시의회까지 잘 전달되지 않아보인다며 직접 발로 뛰고 시민들에게 다가가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발로 뛰는 시의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고제열 후보는 이재명정부는 국민주권정부고 더불어민주당은 당원주권 정당이라며 그러한 덕분에 이 자리에 서 있는것같다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지난 1월부터 시의원을 준비하면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다루는 성찰의 시간을 보냈으며 이번 선거에서 이재명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부끄럽지 않은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임하겠다고 전했고, 당에 누를 끼치지 않는 한 사람의 당원 한 사람의 의원으로써 시민의 일상이 더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발로 뛰는 시의원으로써 남겠다고 전했다.

 

고제열 후보는 시민 중심의 정치 . 주민 간담회를 통한 공약 수렴 . 현장 중심 활동을 중심으로 한 활동 계획들을 내세우며 이번 지방선거 대전 시의원후보로 나서고 있다. 고제열 후보는 산성뿌리전통시장 뒤편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대표 공약으로 올렸으며 산성동 유후부지(나대지)에 관련한 문제는 중구의 오랜 숙제였다. 대전 중구 산성동 인근에는 20년 넘게 방치되어있는 나대지가 있어 그동안 지속적으로 환경 저해 및 슬럼화와 주민위험에 대한 문제제기가 이어져 왔고, 고제열 시의원 후보는 이 부분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으며 부지개발을 통해 복합문화센터 추진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안영 IC 인근 10만 평 물류센터 조속 추진 ▲오월드 사파리 및 시설 확장(연 이용객 300만 목표) ▲효문화마을·진흥원 통합 및 유스호스텔 건립 ▲백호 윤휴 선생 기념사업 지원 조례 제정 등을 약속했다. 특히 유등천 문화공연 상설화와 안전한 골목길 조성 등 ‘생활 밀착형’ 공약등을 소개했고, 무엇보다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현안을 파악하고 귀 기울여 현장에서 만들어내는 공약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고제열 시의원후보와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는 이미 시민들의 요청을 받아 직접 찾아가는 간담회 시스템을 만들어 활동중에 있고, 앞서 5월4일 산성동에서 중구 구민들과 간담회를 열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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