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농업기술원, 생활용품·식료품 등 담은 이웃사랑 실천 꾸러미 제작·전달
작성일 : 2026-05-10 17:15 수정일 : 2026-05-10 17:39 작성자 : 김응범 기자 (amen88@hanmail.net)

충남 여성농업인, 소외계층 나눔 실천 ‘앞장’
-도 농업기술원, 생활용품·식료품 등 담은 이웃사랑 실천 꾸러미 제작·전달
충남 여성농업인들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서고 나섰다.
도 농업기술원은 8일 김양순 한국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장과 도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실천 꾸러미 제작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생활용품과 식료품 등을 담은 이웃사랑 실천 꾸러미 100개를 제작했으며, 완성된 꾸러미는 도내 각 시군
에 배부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양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 활동에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생활개선회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
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