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휘 “新 야간경제로 유성 관광특구 부활”… ‘새로운 유성 체인지’ 6대 공약 발표

조원휘 1호공약 “新 야간경제(New Night–Time Economy)”활성화

작성일 : 2026-05-11 22:31 수정일 : 2026-05-11 22:39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

 

조원휘 야간경제로 유성 관광특구 부활

새로운 유성 체인지’ 6대 공약 발표

 

조원휘 1호공약 야간경제(New NightTime Economy)활성화

 

신 야간경제(New Night-Time Economy)는 도시의 밤 시간을 활용해 소비·문화· 관광·교통·일자리를 활성화하는 경제 전략

 

국민의힘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가 11() 야간경제(New Night-Time Economy) 활성화1호 공약으로 내세우며 유성온천 관광특구 부활 구상을 담은 새로운 유성 체인지(CHANGE)’ 6대 분야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학산업, 복지·교육, 스마트안전, 친환경 녹색성장, 문화·관광·체육 등을 아우르는 종합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유성온천 일원과 엑스포과학공원을 중심으로 야경·축제· 특화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육성해 밤이 즐거운 체류형 관광도시 유성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온천과 연구단지, 대학, 수변 공간이 동시에 존재하는 유성만의 강점을 살려 관광특구를 다시 살리겠다탕리단길·몽리단길 등 특화거리 조성과 유성 야몽 프로젝트, 사계절 축제를 업그레이드해 새로운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의 공약은 새로운 유성 체인지(CHANGE)!”를 슬로건으로 크리에이트(Create) 헬시(Healthy) 어드벤스드(Advanced) 네트워크(Network) 그린(Green) 엘리베이트(Elevate) 6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조 후보는 1호 공약으로 신 야간경제 활성화를 제시하며 유성온천 관광특구 부활에 방점을 찍었다.

신 야간경제(New Night-Time Economy)유성 관광특구 부활

위치 : 유성온천 일원, 엑스포과학공원

특징 : 야간 관광 특화도시 조성 : 재미·보상·짜릿함의 엔터테인먼트

여건 : 온천과 연구단지, 대학, 수변 공간이 동시에 존재

콘텐츠 : 탕리단길·몽리단길 등 특화거리 조성으로 다양화 모색

 

󰊱 Create(창조유성) :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한 초일류 과학산업도시 조성을 목표로 창조유성비전 제시

첨단 전략산업 특화단지 : 안산국방·대동·탑립전민·원촌바이오

유성 U자형 혁신벨트 완성 : 바이오헬스 + 국방 + 첨단산단

대덕특구 + 스타트 업, 유성의 기술·일자리 확대

 

󰊲 Healthy(건강유성) :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두고 복지와 교육인프라를 강화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건강유성실현

별똥별, 어린이 과학 테마파크 조성

지역 : 북대전IC 일원

내용 : 과학·체험형 놀이공간(AR·VR, 챌린지 존)

예산 : 200억원(·구비 매칭)

 

󰊳 Advanced(첨단유성) : AI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첨단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 북유성대로 교통 분산으로 정체구간 해소

꽉 막힌 북유성대로 노은로 우회도로 개설 : ·퇴근 10분 단축

구간 : 반석역 3거리 하기동

규모 : 연장 930m, 20m / 250억원(·구비 매칭)

예산 : 250억원(·구비 매칭)

 

멈춰 선 지족터널 도로 개설 : 노은3지구 공공시설 확충 기대

구간 : 지족터널 노은지구

규모 : 연장 840m, 4차로

예산 : 457억원(·시비 매칭)

 

신교통수단 무궤도트램 (3칸 굴절버스) 도입

구간 : 트램3호선 무궤도트램 신설(신성·전민·관평·구즉동)

규모 : 6.5/ 185억원(시비)

1회당 230명 수송 가능

 

장대교차로 입체화 : 유성 지역의 대표적인 교통정체 해소 사업

구간 : 현충원로 방향 지하차도(왕복 4차로)

규모 : 550m

예산 : 412억원

1일 평균 42천대 통행, 상습 정체 구간

 

󰊴 Network(소통유성) : 협력과 소통 중심의 자치 모델 구축,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유기적 협력체계 강화

공정 투명한 인사시스템 운영,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

예비군 훈련 교육비 인상(1.6만원5만원)

 

󰊵 Green(그린유성) : 친환경 녹색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탄소중립 정책과 도시환경 개선으로 주민 체감형 힐링공간 마련

만남의 광장 & 도시 숲 조성

지역 : 북대전IC 주변 화암동 일원

규모 : 96/ 560억원(국비 130, 시비 330, 민자 100)

2026GB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사업 추진

 

󰊶 Elevate(성장유성) : 문화관광과 체육 활성화를 통한 도시 품격향상, 지역 콘텐츠와 관광자원을 연계 도시 브랜드 구축

계룡스파텔, 국내 최대 제대군인 휴양시설로 재창조

개요 : 온천 워터풀, 숙박시설, 휴양 테마파크 조성으로 관광특구 연계

규모 : 계룡스파텔 일원(56) : 300억원(국방부)

안전체험관 : 490억원(국비+시비)

 

내수변 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조속 준공

개요 : 수영장·체육시설 문화공간을 갖춘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

지역 : 원신흥동 492번지 일원

예산 : 258억원(국비 58+시비200)

 

조원휘 후보는 이제 유성구가 대전의 발전을 주도할 차례다.

유성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한 실질적 정책을 준비했다정체된 유성을 혁신과 미래 비전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초일류 도시 유성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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