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탐방 인터뷰] 6.3지방선거 『유성구의원 후보 양명환』

작성일 : 2026-05-16 11:46 수정일 : 2026-05-16 12:36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정치인 탐방 인터뷰]

6.3지방선거 『유성구의원 후보 양명환』

 

양명환

 

) 9대 유성구의회 의원 (다선거구)

)유성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유성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 (2)

)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위원 (2)

)국민의힘 대전시당 대변인 및 보건복지위원장

)약사()대전광역시 약사회 총무이사

학력:충남대학교 자치행정학 석사

 

 

더 뉴스라인은 이번 6.3지방선거 대전 유성구 가선거구 (노은2동, 노은3동, 신성동) 구의원 후보인 양명환 후보를 만날 수 있었다. "중앙 정치의 바람이 거세지만 유성을 위한 '일' 만큼은 제가 가장 잘 할 자신이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양명환 후보는 지금의 정치는 폭풍우 한가운데 서 있으며, 당의 지지율이 역대 최악이라는 사실, 주민들의 매서운 눈초리를 현장에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고 말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하면서 지방선거에서 '지방'이 사라져선 안된다고 전했다.

 

 

'유성 전문가 양명환'

 

양명환 후보는 지난 4년동안 유성구의원을 역임했으며 이번에 다시 구의원에 도전 한다. 지난 4년의 행정과 살림을 머리가 아닌 몸으로 익힌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말하면서 2년의 행정자치위원과 2년의 사회도시위원을 거치며 구정 전반을 살폈던 경험과 2년의 예산결산위원장을 역임하며 유성구의 예산이 어디에 어떻게 쓰여야 할지 누구보다 정확히 파악한 인물이다. 구의회는 공부하는곳이 아니라 성과를 내는곳이라고 말하는 양명환 후보는 재선을 통해 존재하는 민생 현안을 즉시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나타내었다. 

 

더불어 "정쟁보다 '민생'을 지키는 든든한 방어벽이 되겠습니다. 지금 많은 분이 중앙 정치 상황을 우려하시지만, 우리 동네 살림까지 그 바람에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정당의 논리보다 주민의 삶이 우선입니다. 거센 정치적 풍랑 속에서도 오직 지역만 바라보고 묵묵히 일할 수 있는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부름에 응답하고자 합니다."라고 전해 왔다.

 

 

 

양명환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대표적인 3가지 공약을 제시하였다. 청년과 지역기업간의 일자리 매칭시스템 / 유성온천관광특구와 MICE산업 연계 /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등 대표 3가지 공약을 소개하였으며 더불어 송전선로 건설 전면 재검토와 대전·충남 행정통합 대응 체계 구축 . 보건·복지 사각지대 해소 . 노은·신성 정주 여건 개선등의 정책 또한 제시 하였다. 

 

핵심 쟁점으로는 "송전선로 재검토와 대전·충남 통합, 실질적인 대변자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우리 지역의 생존권이 걸린 송전선로 문제와 지역의 미래 지형을 바꿀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슈가 가장 큰 쟁점입니다. 이는 구호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행정의 메커니즘을 정확히 알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노련한 재선 의원이 주민의 방어벽이 되어야 합니다."라고 전했다.

 

 

'유성구 다선거구의 유일한 재선 후보'

 

양명환 후보는 지금 유성구에서는 업무를 처음부터 배워야 할 초보 의원보다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검증된 의원이 필요하다고 전했으며, 한쪽으로 치우친 권력을 견제하고 구민의 삶을 지킬 힘 있는 야당 일꾼이 하나쯤은 꼭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 했다. 특히 현직 약사이기도 한 양후보는 "주민의 아픔을 처방하는 '보건·복지 전문가' 현직 약사로서 오랜 시간 주민들의 건강을 곁에서 지켜왔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 보건, 복지 분야에서 누구보다 실질적이고 세심한 정책 제안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구호를 외치는 정치인이 아니라, 약사의 마음으로 주민의 삶 속 아픈 곳을 찾아내 '맞춤형 처방'을 내릴 수 있는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해 왔다.

 

여기에 자치행정 석사 학위와 더불어 지방자치의 이론적 기틀을 내제하고 있는 양후보는 중앙 정치의 논리에 휘둘리지 않고 지방자치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있는 후보라고 강조하며,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수준 높고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칠 준비가 모두 끝나있다고 전했다.

 

 

 

거창한 정치보단 성실함과 청렴함이 먼저라고 말하는 양명환 후보는 대단한 정치를 할 야망은 없으며 기본적으로 성실하고 이권을 추구하지 않는 확고한 가치 속에서 오직 유성구의 미래와 구민의 삶의 질만을 생각하며 묵묵히 소임을 다 하는 구의원으로 남고 싶다고 전해 왔다. 반려견과의 산책이 취미라고 말하는 양후보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또한 컸으며 반려견과 산책을하며 구민들과 만나고 구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의원으로써 함께 해왔고 앞으로도 그러고 싶다며 잔잔한 미소를 건내 왔다. 

 

지난4년 구민을 위해 일 할수 있어 영광이였다고 말하는 양후보는 구민들의 따뜻한 격려와 질책 모두를 감사히 여기고 있었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정당보단 인물을 보고 결정할 수 있는 선거가 이루어 지길 희망한다며 "지금 정치가 많이 혼란스럽다는 것 잘 압니다. 하지만 저 양명환은 중앙 정치의 바람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오직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만 듣고, 오직 지역의 현안만을 바라보며 묵묵히 걷겠습니다.유성구 다선거구의 유일한 재선 후보로서, 유성의 자부심을 지키고 건강한 견제와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소중한 기회를 허락해 주십시오.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내 왔다. 향 후 양명환 후보가 걸어가는 정치인생이 기대되는 취재 였다.

 

 

와이드인터뷰 최신 기사

  • 최신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