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청년·봉사단체 잇따라 김선광 후보 지지 선언 정책 간담회·현장 소통 후 지지 이어져

“중구의 내일 만들어 갈 준비된 실무형 리더”

작성일 : 2026-05-17 17:44 수정일 : 2026-05-17 18:23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중구 청년·봉사단체 잇따라 김선광 후보 지지 선언

정책 간담회·현장 소통 후 지지 이어져

중구의 내일 만들어 갈 준비된 실무형 리더

국민의힘 김선광 대전 중구청장 후보를 향한 지역사회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16일 중구청년리더스와 온정봉사단은 각각 김선광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며 지역 내 지지세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날 오후 1시 중구청년리더스는 김 후보 지지를 선언했으며, 이어 오후 3시에는 온정봉사단이 공식 지지 입장을 밝혔다.

지지선언에 앞서 김 후보는 각 단체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 주요 공약 설명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또 지역 청년들과 봉사 현장에서 느끼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와 창업 문제를 비롯해 원도심 인구 감소, 지역경제 침체,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 돌봄 문제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중구청년리더스는 지지선언문을 통해 중구의 미래를 위해서는 지역의 목소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준비된 실무형 리더가 필요하다김선광 후보는 현장을 알고 정책 실행력을 갖춘 후보라고 판단해 지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 정책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모습에서 진정성과 추진력을 느꼈다청년이 머물고 도전할 수 있는 중구를 만들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온정봉사단 역시 중구는 지금 경제·복지·공동체 회복이 절실한 시기라며 김선광 후보는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후보라고 평가했다.

 

봉사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귀 기울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중구의 내일을 책임질 따뜻한 실무형 리더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선광 후보는 청년과 봉사단체 여러분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중구가 해결해야 할 과제를 다시 한번 절실히 느꼈다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주민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청년이 희망을 갖고 어르신이 행복하며 주민 모두가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현장에서 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후보는 최근 교육·경제·복지·원도심 활성화 등 생활밀착형 공약을 잇따라 발표하며 중구의 내일을 만드는 구청장비전을 중심으로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선광 후보 약력

  • , 보문중학교, 대성고등학교 졸업
  • )국립한밭대학교 총학생회장
  • )새누리당 대전시당 미래세대위원장
  • )국민의힘 중구당협 청년위원장
  • )국민의힘 대전시당 대변인
  • )9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 )9대 대전광역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 )9대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1대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행정산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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