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갤러리 송현주 관장' 2026년 뷰티문화예술 기획 전시회
작성일 : 2026-05-17 17:23 수정일 : 2026-05-19 11:10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송현주
웰라-Wella Desingner
글로벌 김호증모 가모 협회 강사인증 심사위원
대한민국 미용예술상 시상식 - 국회의원 대상수상
The Top 10 Korea Beauty Artist Awards 판타스틱 증가모 헤어 작품쇼
국제 반영구 화장협회 뉴테크닉 수료
Hair Extension - 붙임머리 국제강사
현) 사단법인 글로벌 김호증모 가발 협회장
KIMHO증모, 가발 아카데미 원장
『2026 예술융합창조회 연합전』
- '송 갤러리 송현주 관장' 2026년 뷰티문화예술 기획 전시회 -
2026 예술융합창조회 연합전시회가 송현주 관장이 대표로 있는 송갤러리에서 진행 된다. 삶속의 미를 주제로 미용과 미술, 조형, 예술이 융합된 이번 전시회는 기술을 넘어 예술로 확장되는 미용의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로 기대된다. 총 29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대규모 기획전시회는 5월17 ~ 6월7일 까지이며 오픈식이 17일 오후2시 대전 동구 동서대로1695번길 47 (3F) 에서 열렸다. 전시회 오픈식에는 대전 자원봉사자 협회 한병기 회장 . 전국 소상공인 수석 정유선 부위원장 . 전 대전서구의장 전명자 의원 . 대한미용사회 중앙회 서영민 부원장 . 대한미용사회 노원구지회 이종원 지회장 등 수십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 되었다.


송갤러리 송현주관장
송현주 관장은 최고의 예술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채워가는 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를 찾아주신 모든분께 감사를 보내며, 주일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곳에서 미술과 미용, 또 시와 음악이 함께 하는 융합전시회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본인 또한 참여 작가로써 소통하며 방문객들의 선한 영향력이 세계 곳곳에 나아가길 기도한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예술융합창조회 연합전의 공동 기획자이자 미술작가인 오명식 작가는 30년 가까이 미용을 하다 우연하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며 특전사 중사 출신으로써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많은 미용인들이 예술가로써 활동할 수 있도록 선두에 설 수 있는 역할을 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제주도에서 미술관과 갤러리들을 건립중이라고 전하며, 송현주 관장 또한 대전 곳곳에 미술관과 갤러리등을 만들면서 대전의 뷰티문화예술을 한층 끌어올릴것이라고 전해 왔다.
이후 건신대학원 평생교육원 우지원 강사의 시낭송<별 까지는 가야한다 -우지철>을 시작으로 내.외빈의 축사와 함께 각 작가들의 작품설명회 및 축하공연등으로 오픈식이 진행 되었다.


우지원 강사
문화예술로 자리잡는 융합예술
예술은 더 이상 하나의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영역이 만나 새로운 의미와 형태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미용은 인간의 외적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예술로써 자리잡았으며, 미술과 조형은 그 아름다움의 깊이와 메시지를 더해 준다. 여기에 각 지역과 시대의 문화가 스며들 때, 예술은 비로소 단순한 표현을 벗어나 이야기를 담고 정체성을 드러내는 살아 있는 창작물이 된다. 특히 특수머리, 증모, 가발 분야는 아름다움과 개성을 표현하는 기술이며, 나아가 조형 예술로 발전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가 결합된 융합예술은 우리의 감성을 깨우고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보여주는 것'에서 확장되어 '느끼게 하는 것'이며, 결국 우리의 존재와 맞닿아 있는 뷰티문화예술이다. 송갤러리는 이러한 예술에서 서로의 분야를 존중하고, 문화와 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융합예술을 선도해 나가고자 한다.

송현주 관장 ( 치유의 미 )

오명식 작가 ( 갇힌 자유 )

이지은 작가 ( 빚어지는 존재 )

이혜경 작가 ( 남자의 봄 )
삶속의 미美
삶속의 미美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예술융합창조회 연합전시회는 미용이 단순한 외적 치장을 위한 실용 기술을 넘어, 철학적 사유를 담은 예술의 영역으로 승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장이다. 특히 인모(Human Hair)와 인조모 등 다양한 재료들을 혼합하여 생명력을 불어넣은 다양한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전시회의 출품 작가로는 우지원 . 백향기 . 홍수진 . 김호숙 . 최은정 . 이지은 . 오명식 . 송현주 . 현혜정 . 강태연 . 이혜경 . 구동연 . 하세미 . 장금순 . 구도연 . 최미숙 . 이정미 . 오연주 . 이경희 . 이미향 . 장선미 . 김영미 . 오순희 . 구복연 . 신명숙 . 김미경 . 권현경 . Boon . 강문정 작가등 29인이 참여하였으며, 대전복합터미널 바로 옆 송갤러리에서 개최되어 높은 접근성을 장점으로 대전을 넘어 전국적인 뷰티문화예술로써의 문화력을 만들어 내는 전시회로 도약할것으로 보인다.
K-컬쳐의 세계적인 문화영향력이 고조되는 지금 미래에도 이러한 문화력을 유지하고 계속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이러한 지역문화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이어가며 나아가 자립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 위해서는 국가와 사회의 관심이 절실한 때이다. 문화예술은 단순한 취미등의 영역을 넘어서는 전문영역이며 지역의 기반사업으로 자리할 수 있는 문화산업이다.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어려운 환경속에서 펜과 붓을 놓는 안타까운 현실속에서 지역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전시공간 대관과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활동하는 송현주 관장은 "손끝에서 완성된 창조의 결과물들이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가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한다.
문화예술의 험지라 불리우는 대전에서의 이번 예술융합창조회 전시는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에 활기를 더해 줄 것으로 보이며, 송현주 관장의 지속적인 활동 아래 뷰티문화예술이라는 새로운 장르로써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 된다. 문화가 일상이 되는 사회환경이 조성되길 바라며 향 후 송현주 관장이 만들어가는 뷰티문화예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시간 이였다.






강형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