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로.창업 교육 강화, 내꿈찾기 융합 플랫폼 가동 -
작성일 : 2026-05-19 18:03 수정일 : 2026-05-19 18:26 작성자 : 이천석 대기자 (cheonsuk@gmail.com)

아이들의 아이디어에
‘발명의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 진로.창업 교육 강화, 내꿈찾기 융합 플랫폼 가동 -
■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5월 19일 제61회 ‘발명의 날’을 맞아 “발명품은 엉뚱한 상상과 반짝이는 아이디어에 누군가를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들어 주고 싶다는 배려의 마음이 만나 완성된 멋진 작품이다” 라면서 생각을 키우고 삶을 깊게 하는 균형잡힌 교육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맹 후보는 “미래 교육의 핵심은 ‘정답’이 아닌 ‘질문’을 만드는 능력이다. 이를 위해 IB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학생이 배움의 주인이 되고 교사가 교육의 전문가가 되는 ‘질문하는 교실’을 대전 전역에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 이어 “교육 소외 지역에 ‘복합 교육문화 거점’을 건립하여 지역간 격차를 해소하고 생애 주기별 독서 지원과 풍성한 예술 체험 공간을 마련하겠다. 누구나 내 집 가까이서 수준 높은 문화를 향유하는 균형교육을 통해 생각을 키우고 삶을 깊게하는 교육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 또한 대전진로융합교육원과 지역별 진로·창업체험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커리어하이 네트워크’를 가동하여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맞춤 진로 설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맹수석 후보는 “발명은 모두가 행복한 미래 사회를 만들어 가는 창의성과 상상력, 문제해결력을 키워나가는 데 꼭 필요한 역량이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지혜로운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과학·발명 교육 문화를 확산시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