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5-19 18:40 수정일 : 2026-05-22 13:33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선진문학작가협회
『 5월 봄 시화전시회 대전 동구청 개최 』

선진문학작가협회의 5월 봄 시화전시회가 대전 동구 동구청로 147 대전 동구청 1층 로비 전시공간에서 18일 개최 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5월18 ~ 5월26일까지 진행 되고, 약 38점의 감성 시화작품과 더불어 방문객들을 위한 무료도서나눔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며, 상주 작가를 배치해 방문객들을 위한 도슨트(안내) 역할도 함께 진행 된다.
이번 선진문학작가협회 시화전시회 참여작가로는 강형기 . 김동섭 . 계석일 . 김완수 . 김재용 . 김종희 . 문서진 . 박성애 . 박장락 . 박홍기 . 빅터준 . 백봉례 . 배삼술 . 서용모 . 소가은 . 송종섭 . 안병호 . 유옥연 . 유점순 . 윤지영 . 이경순 . 이미하 . 이설영 . 이순온 . 이인섭 . 이찬영 . 정인구 . 조규수 . 조동현 . 최영림 . 최홍연 . 허나경 등 32인의 작가들이 참여 하였으며, 돌타일과 탄화목으로 제작된 재료를 활용하여 레이저 각인으로 쓰여진 시와 그림으로 시화작품을 선보여 선진문학작가협회만의 특별한 시화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전 동구청 시화전시회의 무료도서나눔을 협찬한 작가로는 배삼술 시인의 저서 '낚시' / 박보현 시인의 저서 '묘한 인연' / 배성희 시인의 저서 ' 차라리 비라도 내렸으면 좋았을 저녁입니다' / 김비주 시인의 저서 '봄길, 영화처럼' '오후 석 점, 바람의 말' '러브체인의 날개' / 이은정 시인의 저서 '자판기 우유' 등이 비치되어 방문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선진문학작가협회는 계속해서 들어오는 협찬 저서를 추가로 배치하고 선진문학작가협회 공동문예지 또한 추가로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진문학작가협회 이설영대표는 선진문학은 17년차에 접어드는 전국구문인단체로써 매년 환경과 인권을 주제로하는 시화전시회를 개최해 호소력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시민들과 함께 해왔다며, 작년 대전 서구청 시화전에 이어 이번 동구청 시화전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전했고, 협회 임원을 상주배치해 주민들을 위한 안내역할을 하고 무료도서나눔행사를 통해 동구청과 전시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봄의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선진문학작가협회 시화전에는 더뉴스라인 계석일 대표의 축하화환과, (사)글로벌 김호증모 가발 협회장.송갤러리 송현주 대표의 방문 및 축사가 전해졌으며, (주)두레연구품당 전병덕 대표의 축사 또한 전해졌고, 대전창조미술협회 백향기 협회장의 축사도 전해지며, 대 내.외적으로 뜨거운 관심속에 전시회가 진행중이다. 이번 전시회의 상주작가로는 선진문학작가협회 강형기 부대표가 상주하여 방문객들을 위한 안내와 설명으로 시문학의 이해와 전시회의 포괄적인 해석으로 시민들의 정서 함양에 힘쓸것으로 보이며, 오후시간에 방문하면 도슨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매년 타 전시회와 차별화를 두는 특별한 대규모 기획전시회를 개최하는 선진문학작가협회만의 특별한 5월 동구청 전시회에 이어 전국구 문인단체로써 한국문화예술진흥을 위해 노력하는 선진문학작가협회의 도약이 기대 된다. 26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전 동구청 선진문학작가협회 시화전은 단순한 전시개념을 떠나 시 문학과 미술이 만나 조화를 이루는 융합문화예술로써의 결과물을 창조해 나가고 있으며, 작가들은 단순한 글만 쓰는 행보가 아닌 시대의 흐름과 문제를 반영하고 대변하며, 문화예술은 시민들과 만날 수 있을때 살아 숨 쉬는 문화력을 발휘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 선진문학작가협회의 순수문학의 꿈이 현실적 결과로 짜여지고 있는 행보를 미래에도 계속 기대해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로 거듭날것으로 보여 진다.




강형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