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소망교회 연계로 피어난 따뜻한 나눔, 비영리사단법인 NCMN, 태평1동에 생필품 꾸러미 기탁

복지사각지대 25세대에 전달... 향후 2년간 지속적인 나눔 약속

작성일 : 2026-05-20 16:47 수정일 : 2026-05-20 17:28 작성자 : 강형기 기자 (the3do@naver.com)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

 

 

예수소망교회 연계로 피어난 따뜻한 나눔

비영리사단법인 NCMN, 태평1동에 생필품 꾸러미 기탁 

 

복지사각지대 25세대에 전달... 향후 2년간 지속적인 나눔 약속 

 

 

 

대전 중구 태평1(동장 박상롱)20일 비영리사단법인 NCMN에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생필품 꾸러미 25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태평1동 소재 예수소망교회와의 연계를 통해 마련됐다.

 

꾸러미는 태평1동 내 취약계층 2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NCMN은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향후 2년간 정기적인 후원과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NCMN 관계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전달된 물품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상롱 동장은 이번 나눔을 연계해 주신 예수소망교회와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NCMN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