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후보 출정식 “이재명 정부와 함께 서구 대전환 이룬다”

골목·시장 주민 삶의 현장 누비는 생활밀착형 현장유세 본격 돌입

작성일 : 2026-05-21 22:52 수정일 : 2026-05-21 23:01 작성자 : 계석일 기자 (keapark@hanmail.net)

전문학 후보 출정식 이재명 정부와 함께 서구 대전환 이룬다

골목·시장 주민 삶의 현장 누비는 생활밀착형 현장유세 본격 돌입

구민주권 시대 선언 주민 삶 바꾸는 현장행정 직접 보여주겠다각오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후보(더불어민주당)21일 정부청사역 네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서구민을 위한 대변화를 가져오겠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출정 연설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국민이 주인인 나라, 삶의 기본이 보장되는 사회를 서구에서 가장 먼저 실현하겠다서구를 대한민국 기본사회 1번지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전 후보는 이번 선거가 서구의 발전을 결정할 중요한 갈림길임을 강조하며 더 나은 정치와 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 후보는 정치는 주민 삶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말뿐인 정치가 아니라 주민 삶을 실제로 바꾸는 유능한 서구 행정을 실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제시했다.

 

이어 불통과 보여주기식 행정을 끝내고 주민이 정책과 예산 결정 중심에 서는 구민주권 시대를 열어야 한다민주당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해 서구민을 위한 새로운 서구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전 후보는 골목과 시장, 아파트와 원도심, 농촌지역까지 직접 발로 뛰며 주민 목소리를 구정에 담아내겠다끝까지 낮은 자세로 주민 곁을 지키며 진심과 실력으로 승부하겠다고 강조했다.

 

전 후보는 서구 곳곳 주민 삶을 찾아다니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에 집중하며 주민 곁을 지키는 구청장 후보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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